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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민광장 제7기 사업계획서
돌다리 | 2013-01-08 16:56:37 | 조회 14385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6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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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주말 시민광장 중앙집행위원회의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2013년을 준비하는 진지하면서도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신임 집행부의 성찰과 고민을 담았습니다.

2013년의 사업계획서를 회원여러분께 제출하오니 많은 의견과 건설적인 제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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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민광장 제7기 사업계획서

 

Ⅰ. 주요 사업계획

 

(1) 신성장동력 Project1 - 대학광장 설립

발랄하고 유쾌한 젊은 조직인 시민광장 재모습 찾기의 일환입니다.

대학생, 청년들의 정체성과 일치감이 높은 가치중심의 진보적 자유주의 세례가 필요합니다.

논의와 결정 그리고 그 문화도 전적으로 학생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대학동문회원들은 순수한 후원자의 역할을 담당해주셨으면 합니다.

5년후, 10년후 우리 시민광장의 주역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대학광장 설립 로드맵

- 중앙집행위원에 대학생회원 선임

- 1월 2주차 참여광장에 (가칭)대학연합광장 창립 발기, 회원모집 시작

- 중앙운영위원회 의결 또는 협조를 구해서 광역별 대학광장 담당자 선임

- 1월말 (가칭)대학연합광장 출범

- 1월말 확대운영위원회에서 창립보고 및 계획 발표

-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원, 강사, 교수까지 네트워크를 확장

- 사업추진 보고 등을 통해 대학동문회원들의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하여 후원회 조직

- 연합광장 대학생회원을 중심으로 각 대학광장 설립을 추진

- 연합/개별 모임, 모꼬지, 첨맘님 강연회/간담회 등 지원사업

∙ 첨맘님/시민광장/대학광장 소개 및 가입원서 등 적극적인 홍보와 확장을 위한 노력 필요

∙ 설문지, 서명운동 등을 활용하여 DB를 구축, 지속적인 대학생 대상 웹진 발송

- 장기 과제로 지역/참여/대학광장으로의 시스템 전환을 지향

 

(2) 신성장동력 Project2 – 시민아카데미(가칭) 개설

1) 제안 배경 및 지향점

“다양한 배경의 시민광장 회원들이 이론적, 문화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정체성을 세워나가는 것”에 일조하기 위함 (공감대의 부족으로 의사소통 효율 저하, 감정적 비약)

1. 기본적 가치 : 진보적 자유주의 / 사회민주주의 / 진보의 확장 / 새로운 진보

2. 진보와 자유의 연대를 지향한 작업들

3. 커리큘럼 : 시민광장 회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 교양 강좌 커리큘럼 개발

2) 시민아카데미 운영안

1. 교무기능(교육팀장) : 커리큘럼 설계(8강, 연간 2학기 매주), 강사 풀 구축, 섭외, 계약 진행

2. 서무기능(사무국) : 강사 관련 업무, 수강생 관련 업무, 강좌 지원 업무

3. 홍보업무(온라인팀/홍보팀/대학생팀) : 강좌 및 수강생 모집 홍보업무

3. 사후관리기능

- 동창회 등 커뮤니티 관리(사무국/대학생팀)

- 시민방송국 강좌 생방송 송출 및 동영상 제작(온라인팀/홍보팀)

- 시민아카데미 강의자료집 출간(교육팀)

 

(3) 시민광장 온라인기록관 사업

- 한국어 위키백과사전을 기반으로 하는 집단 참여형, 저예산 역사기록 사업

- 시민광장 홈페이지에서 배너, 포털사이트 검색, 그 밖의 웹진 SNS등 다양한 경로로 접근 가능

- 기록사업 참여의 즐거움, 백과사전과 회원게시판 컨텐츠의 링크로 개념 있는 서핑의 즐거움

- 기록관의 평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역사적인 서술을 전제로 함

- 온라인 팬카페의 지존인 시민광장다운 역사기록 작업

- 위키백과 현황

  ∙ 유시민 : (별첨)

  ∙ 시민광장 : (별첨)

- 중앙에 약간명의 집필진을 구성하여 위키백과 시민광장 항목에 자리를 잡음

- 중앙 집필진이 연도별, 지역/참여광장별 두가지로 목차를 생성

- 중앙집필진은 편년체 형식인 연도별 중심으로 내용을 집필하고 회원들의 참여 또한 개방함

창립 전의 배경, 창립, 이후 사업의 부침과 내부 논쟁 등을 중앙게시판의 글, 사진, 동영상과 링크

논쟁 등의 경우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하고 이견에 대해서는 병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각 지역/참여광장은 준비되고 참여하는 만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원칙

  기본적으로는 역대 대표, 운영진 명단에서부터 주요사업 등

- 중앙집필진 구성

∙ 집행부 내부에 구성 : 기록과 관련한 집행위원을 두고 약간명을 추가 선임

∙ 독립기구로 구성 : 약간명의 집필진을 두고 온라인팀장이 간사 역할을 맡는 방식

- 중앙위원회,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집필진을 보강하고 지역별 주체를 선임토록 유도

- 지역의 경우 모범사례들이 만들어지면 서로가 벤치마킹 해가면서 활성화를 기대

 

(4) 사무국 2013년 사업계획

1) 회계 업무 부문

1. 2012년 중앙집행위원회

- 교부금 및 일반사업비와 특별사업비에 대한 유리지갑 결산보고의 틀을 갖추었다고 평가됨

- 2013년에는 사업항목에 대한 일부조정 등을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진행키로 함

2. 광역광장이나 기초광장

- 시민광장 운영규약에 근거한 유리지갑 및 지역행사 관련 결산보고가 아직 이행되지 못하는 광장이 여전히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됨

- 2013년 광장 구성이 어느 정도 완료되는 시점에 각 광장 총무일꾼들에게 보고의무를 재차 요청

- 이를 점검하여 각 지역 유리지갑 보고현황을 중게 공지토록 함

- 유리지갑 보고의무와 교부금 지급에 대한 운영규약 준수를 위한 공감대의 형성을 위해 노력함

2) 회원 관리 부문

1. 현황 (2013년 1월 7일 현재)

- 일반회원수 : 23,591명 (최근 완만한 증가 추세)

- 참여(CMS) 회원수 : 2,955명 (꾸준한 감소 추세, 2011년 1월 3,766명, 2012년 1월 3,170명)

2. 기존회원

- 중앙집행위원회부터 자기혁신과 변화를 통해서 상호신뢰감을 강화하고, 회원서비스의 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로 인식

- 각 단위광장의 대표 및 운영진부터 운영규약에 의거 참여회원이어야 함을 상기시킴

- CMS 출금과 관련한 확인, 감사, 안내문자의 체계적, 규칙적, 지속적인 발송

3. 신규회원의 확장

- 언론, 인터넷 매체, SNS 등의 노출은 비교적 손쉬운 신규회원의 확대로 이어짐

-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성을 가진 사업(대학광장, 시민학교, 온라인 역사기록관 등)들에 대한 사후관리 업무 강화

- 신규회원가입 시 CMS회원으로 적극적인 안내

- 신규회원 중 CMS회원은 지역광장에 감사와 시민광장 안내를 위한 전화통화 요청

3) 사업 부문

1. 중앙 사업

- 소모성 지출의 최소화

- 사무실 축소 혹은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

- 일반사업비와 특별사업비 항목 조정 검토

2.  중앙 연대 사업

- 사랑방 실태 조사

- 문자 발송 시 횟수 및 대상의 최적화로 소모성 지출의 최소화

 

(5) 온라인/홍보팀 사업계획

   시민광장과 그 홈페이지는 그 역할에 맞는 디자인 및 navigation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첫째, 첨맘님의 정보 생산, 취합, 관리, 제공의 기능

둘째, 첨맘님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 즉, 시민광장의 회원들을 위한 공간의 역할

셋째, 중앙집행부와 각 광장의 대표 및 운영진이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한 기능

넷째, 참여민주주의, 진보적 자유주의 담론의 생산과 유통의 기능

1) 첨맘님 정보 생산, 관리 및 시민광장 온라인기록관 사업 지원

1. 과거 기록물들 중 유실된 자료의 발굴 및 복원

2. 시민방송국 방송 송출 및 간사업무

3. 첨맘님이 지향하는 가치를 증거 해주는 인물이나 사상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링크

4. 첨맘님의 행보에 따른 SNS를 이용한 홍보 전략수립

5. 시민광장 온라인기록관 사업지원을 위한 매뉴얼 작성, 컨텐츠 제공 안내, 집필진 간사업무

2) 시민광장 회원을 위한 공간

1. 시민장터 개설 및 관리업무 : 회원들이 공급하는 제품을 팔고 사는 직거래 장터

2. 온라인 이벤트 사업 진행 : 온라인 참여를 통한 다양한 즐거움 제공

3. 웹진 : 취재, 탐방 강화로 기초/참여광장의 소식을 아우르는 웹진으로 발전

3) 관리자 및 운영자의 회원 서비스 제공 및 관리에 관한 사항

1. 다양한 키 값으로 회원 정보를 정렬하고 이를 목록으로 만드는 기능 추가 및 개선 필요

2. 두 가지 이상의 키값을 이용하여 목록 생성 후 쪽지나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의 개선 필요.

3. 기초광장에서 개별 결제를 통한 문자송신 시스템 구축 : 회원 특정 검색 키 값으로 회원 목록 생성 후 2차 작업(문자보내기, 쪽지, 메일 발송) 가능

4) 참여민주주의, 진보적 자유주의 담론의 생산과 유통의 기능(게시판 활성화 포함)

1. 중앙게시판의 본글과 댓글에 찬성/반대 버튼 추가

2. 고정필진 코너 신설 : 웹툰, 칼럼, 문학 등 재미와 정보를 제공

3. 중앙게시판의 전국공지 기능을 광역광장에도 부여 (해당 광역의 기초광장까지)

기초광장의 공지글을 클릭하면 광역게시판으로 이동

4. 기초광장 게시글은 해당 광역광장 1개 게시판으로 자연 업로드

광역광장에서 게시글을 클릭하면 기초광장 해당게시판으로 이동

5. 중게게시판에서 검정닉(비로그인 상태에서의 글쓰기)의 개방 검토

5) NAVIGATION 접근성에 대한 검토

1. PC VERSION : 역동성 부족(동영상, 플래시 무비 등의 부재), 지나치게 나열한듯한 느낌, 게시물의 디자인 공간 낭비가 많음

2. MOBILE VERSION: 무난한 접근성

7) 카카오톡 ‘첨맘 이모티콘’ 사업 검토

 

Ⅱ. 연간사업일정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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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걸  

위키백과 저명성 입증은 신문, 방송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는지를 찾아제시하면될 듯 한데요.
13-01-08

말단소총수  

으윽.... 드디어 공포되었군요...

왕부담..-_-;

13-01-08

동현아빠  

공표는 공포인가요? ㅎㅎㅎ
13-01-09

서울농부  

돌다리님과 중집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시민아카데미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되기를 바라고요...
시민아카데미의 지향점과 각 국별 업무분장은 보았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대략적이더라도) 스케쥴들이 보이지가 않네요.
여전히 다듬고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스케쥴을 잡고서 각 국별 사업계획을 구체화시키고 중간에 수정사항이 생기면 수정해나가며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데 좀 더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멀리 볼 것 없이 "노무현시민학교"를 모델로하여 시민광장에 맞게 고쳐서 사용하면 좀 더 쉽게 아카데미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하나, 커리큐럼이 너무 정치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민들과 광장회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만들어 주십사 간청드립니다.
하여튼 기대가 큽니다.
홧팅...
13-01-08

돌다리  

스케쥴 부분은 첨부된 일정표를 보시면 대략적이긴 하지만 표현되어 있습니다. 집행부 내에서는 더욱 상세하게 정리가 되고 있고요.
물론 노무현 시민학교를 모델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부터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3-01-09

서울농부  

텍스트만 보고 별첨을 잘 보지 못했네요...
고생하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중앙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서울광장을 잘 조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3-01-09

잉걸  

시민아카데미 기대만방~~아싸아싸~~
13-01-10

좋은 하루  

경북에서 몇 말씀 올리겠습니다.

1. 사업 구상과 계획은 어떻게 나온 것인가요?
2. 본 광장은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정치인 유시민 팬크럽이지요.
첨맘 님의 미래와 회원 개인의 발전을 위한 사업은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어느 정도 검토하고 계획한 것인가요?
3. 신성장 동력 프로젝트? 우리말로 풀어 쓴다면 새롭게 발돋움하여 키울 힘있는일?
- 이런 용어가 이 시대에 세련된 말도 아니지만, 정치를 부정하고 싫어하고 관심외로 두고 있는 평범한 성인들이 과연,
이렇게 딱딱한 곳에 문을 열겠는가?
4. 제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시민광장은 가장 민초들의 상식 시민들이 통할 수 있는 네트웍과 오프 모임이 되도록 해야할 것.
- 정치를 미끼로 하지않아도 즐겁고 유익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써 회원이 쉽게 늘어날 수 있는 열린 장터일 것.
- 중앙 중심, 각 지역 보좌의 상호 보완 관계 구조 정보 통신으로 청량리에서 한라산, 무등산, 정동진, 울릉도, 마라도, 추자도, 송도 그 어디까지도 달려가는
한 사람 또 한 사람 희망을 갖게하는 마당 역할을 해야할 것.
- 쉽고 가볍게도 정의사회를 위한 보람된 봉사를 해야할 것.
- 정치 이상의 인간 삶의 의미와 질을 높이는 일을 해야할 것.
- 가난하고 무지하고 부자이고 상관없이 자유와 책임을 갖는 모든 성인들이 찾아올 수 있는 광장일 것.

5. 2013년다운?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지만, 좀 심플하고 플랙시블한 즉
대학생, 그 이하, 그 이상, 3,4,5,6,70대 분들도 시민광장이 주최하는 사업이나 행사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여린 사업을 하여.
6. 지배적인 회원 확보에 주력을 다해야 할 것.
7. 그렇게 하기 위한 행사나 평소의 사소한 지역 일들이 분명히 있음.

위의 사업에 대하여 전적으로 공감을 하나, 정치, 사회, 전반에 무지한 입장의 비회원 눈으로 광장을 볼 때
한심하고 도도하고 도무지 딱딱하여 기존의 회원도 도망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전하겠습니다.
그대, 날마다 좋은 하루 지으시지 말입니다.

경북대표, 좋은 하루 씀.
13-01-08

돌다리  

좀 내용이 많군요.
스마트폰이라서 어려움은 있지만 나름 성심을 다해 답변드리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3-01-09

돌다리  

1. 사업구상과 계획
어쩌다가 기초광장 운영진에서부터 광역대표, 중앙집행위원까지 맡아보게 되었었습니다. 시민광장의 부침도 함께 경험하게 되었고요.
대표출마를 결심하고 주변 회원분들과 지인들에게 시민광장과 첨맘님을 두고 브레인스토밍을 했습니다. 그 결과는 제 선거 정책/공약 부분을 참조해주시고요.
그 결과에 기초해서 정책과 공약을 정리하고 선거를 함께 준비해주신 분들과 토론하고 다듬어서 회원여러분들께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선거과정과 당선확정 이후 여기저기 회원분들을 만나면서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일을 하면서 새롭게 정리한 부분도 생기고 또 회원분들의 제안을 받아서 새로운 사업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지난주말 집행위원회 워크숍에 가서 우리가 가진 자원과 동력을 살펴가며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13-01-09

돌다리  

2. 첨맘님의 미래와 회원개인의 발전
그렇게 표현하시니 일단 어깨가 무거워지는군요.
먼저 첨맘님의 발전에 앞서 저희 7기 집행부는 2013년에는 첨맘님께서 하고싶으신 일을 마음껏 하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저 우리는 그 행보를 뒷바침하고 그분의 생각과 가치를 기록하고 정리하고 알리는 일을 많이 그리고 체계적으로 하고자합니다. 그런 고민에서 나온 사업들은 위 계획서에 여럿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개인의 발전은 더 어렵군요...
고민해 보겠습니다.
13-01-09

돌다리  

3. 일단 용어에 대한 지적이 있으셨는데요. 이건 회원들께 보고드리는 사업계획서인데 집행부가 아무려먼 신성장 프로젝트1 대학광장을 만들려하니 어서들오세요 뭐 이러겠습니까? ^^*
절대 딱딱하지 않게 하겠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3-01-09

돌다리  

4. 동의합니다. 그리고 좋은하루님께서는 만족스럽지 못 할지는 모르겠지만 집행부의 그런 고민의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있다고 생각합니다.
13-01-09

돌다리  

5. 2013년다운 등의 표현은 없었는데 '시민광장다운 역사기록 작업' 이 표헌을 말씀하신 것이라면 위키백과를 기반으로하는 기록사업이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면서 저예산에 협업에 의한 집단 창작 방식이 시민광장답다라는 표현으로 쓴 것이고요.
자구 중에 거슬린 표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시민광장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나타내려다보니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물론 대학광장을 만든다고 기존의 회원들이나 그 이상의 세대에 관심을 가지지 않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외의 사업들에서는 기존의 사업의 연속성들과 새로운 시도들이 함께 있으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대학광장 사업에는 단지 우리가 이미 노회해져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1년이 지나면 오프모임의 평균연령이 2살씩 높아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고민이 담겨있다고 답변드립니다.
13-01-09

돌다리  

6. 동의합니다.
13-01-09

돌다리  

7. 역시 동의합니다.
13-01-09

돌다리  

사업계획서는 그냥 사업계획서로 봐주세요. ^^*
사업계획서로 시민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잖아요.
스마트폰 장문의 댓글이 역시 쉽지 않군요.
충분한 답변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추후 다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님 늘 좋은하루되세요
13-01-09

노란잠수함  

멋진 계획...힘찬 실천..
새로운 중앙 집행부..화팅 입니다..
13-01-08

미스바  

^^ 화이팅~~~~
13-01-08

휘린  

멋진 계획입니다. 화이팅!!!
13-01-08

박정준  

대표님
수고 많으세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강동광장
13-01-08

금잔디  

계획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좀 걱정도 됩니다만..^^
무엇보다도 외연확대 부분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기록작업도 신선하고요.
어째튼 응원합니다 !
13-01-08

이제다시  

광장 발전을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역력한 계획서, 잘 보았습니다.
위에 나열하신 사업계획들을 실행해 가는 방법에 여러 길이 있겠지요,
이와 관련하여 한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물론 광장이 공적(광장이 다수가 함께 움직이는 네트웤이라는 전제 하에)관계 뿐만 아니라 그에서 파생되어 나온 여러 사적관계들의 집약체이긴 합니다만,
저는 되도록이면, 중앙 혹은 중앙집행위원이 우선하여 카카오톡을 통한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은 지양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카오톡이라는 대화 장소가 무엇보다, 선별과 배제를 특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의에 따라 튀어 나오기도 하겠지만, 카카오톡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불러들이거나 혹은 부르지 않음으로서 열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뜻이 맞는 사람, 동의해 주는 사람들 중심으로 전개될 수 밖에 없는 대화공간이 되지요.
논의되는 것에 대해 뜻이 맞지 않거나 반대하는 사람이 생겨나면 그 사람은 적응하기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은연중에 사적공간이라 여기게 되는 카카오톡의 대화 특성 상, 동의하거나 발랄한 참여의 분위기 가운데에서 동의하지 않거나 발랄하게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은 그 방에서 나오거나, 버티고 있다가 삐딱선 탈 수도 있습디다(제가 그렇더군요).
헌데, 그것이 얼마나 사사로운 것이든 논의의 장이 된다면,
그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동의와 거의 준 의결의 분위기까지로 가는 상황이 될 때, 그 안에 있는 중앙집행위원은 그 대화들을 1차 논의로 인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중앙게시판의 기능이 애매해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하거나 굳히기를 위한 게시판 논의가 될 수도 있고요,
좀 더 심하게 보자면 게시판은 공지의 성격을 갖게 될 수 밖에 없어지는거지요.

작년 한 해, 우리를 둘러 싼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하고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장소로, 이야기만큼이나 많은 카카오톡 방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는 선택되고 누군가는 배제되었겠지요. 혹은 누군가는 삐딱선을 탔을테고요.

'오가는 논의의 완급이나 언어의 예의를 조절하는 몫'이 물론 필요하고, 그것이 잘 되지 않아 시끄럽고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만,
되도록이면, 많은 논의들의 시작과 끝이, 카카오톡이 아닌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열린 구조의 시작이고 또 끝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학에 있긴 하지만 올해는 많은 시간을 해외파견 나가 있을 것 같아, 실제로 위의 계획들에 얼마나 기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응원합니다.
13-01-09

돌다리  

카카오톡...
쉽고 편하고 빠른 소통의 공간.
그러나 청소년들 중 카톡 욍따가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지요.
최근 대선에서 50대 카톡방들이 박근혜를 당선시켰다고도 하죠.
이제다시님의 의견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이 논의의 시작이고 끝이라는 점은 동의하고요.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눈은 좀 좋아지셨나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13-01-09

이제다시  

으아~ 대표님.
그 시간에 잠도 안주무시고 스마트폰으로 댓글 다신거에요?
보약이라도 지어드셔야겠네^^
여차저차하여 쌈박질 하다가 눈을 찔러서 각막 껍데기가 찢어졌어요 ㅋ
제가 그 정도니, 저랑 싸운 인간은 어떠케 되었는지 안봐도 아시게쬬?
아 요즘은 영안실도 예약해야되대?? 흠흠흠
13-01-09

의왕달팽이  

이제다시님글에 완전공감!!!
13-01-15

의왕달팽이  

이제다시님글에 완전공감!!!
13-01-15

의왕달팽이  

이제다시님글에 완전공감!!!
13-01-15

도봉솟대  

에고...얼릉 완치되시길....
13-01-16

복희씨  

이야....
대표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여...
아이구 머리아퍼....
존경스럽습니당^^
돌다리님 빠샤샷~~!
13-01-09

시원  

7기 집행부의 고민과 열정으로 만든 사업계획서 잘 봤습니다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를 제안합니다
첫번째는 첨맘님의 이미지나 앞으로 정치 행보하시는데 좀더 시민광장이 홍보대사역활로
유시민이 재평가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만들어왔던 정치적자산이 소실된듯한 안타까움 내지는
회원들의 실망 좌절감이 적지 않습니다.
이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반듯이 첨맘님이 그동안 쏟아왔던 야권통합과,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
희생하신 부분이 많이 부각되지 않는 상황에서 시민광장의 활성화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두번째는 회원들의 힐링이 필요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첨맘님의 정치적 성장과 가능성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다시 생겨 날때까지
우리 스스로 아니면 서로서로 치유해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반기에 필요한 사업이라봅니다
물론 어떤 방법으로 어찌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회원들의 좌절감이 매우 크다는 인식과 대처가 필요합니다

요즘 회원들과 대화하다 보니 매우 안타까운 심정에 이런말씀 드립니다
13-01-09

돌다리  

첫번째 제안이신 첨맘님의 재평가와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시민광장이 홍보대사의 역할을 당연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의 카페나 문화가 또한 첨맘님의 또다른 얼굴들로 국민들께 보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과거의 영역에서 '첨맘님이 그동안 쏟아왔던 야권통합과,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 희생하신 부분', '정치개혁, 정당개혁'의 전도사의 역할들이 부각되는 것도 필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첨맘님의 미래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첨맘님께서 스스로의 쓰임에 대한 답을 구하고 계신 과정이 아닐까하고 기다리고 있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것을 탈고중이신 저서로 접하게 될지, 아니면 강연이나 또다른 어떤 구상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내 옆의 사람들을 귀히 생각하고 시스템을 준비하면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나가는 것이 믿고 지지하는 우리들에게 최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7기 집행부의 사업계획서는 그런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두번째 제안이신 회원들의 힐링 부분입니다.
상처가 있었으면 또다른 성취를 통해서 자연치유되는 것이 좋겠지만 우린 좀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전반기 첨맘님의 저서 발간과 북미팅 등의 강연이 예상됩니다.
적극적으로 회원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부분은 광역/기초/참여광장이 회원들과 보다 긴밀한 스킨십을 통해서 애써줬으면 하는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열리지 않았던 전국체육대회를 좀 더 앞당겨 너무 덥지 않은 5월말에 진행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중앙과 광역/기초/참여광장이 함께 노력해서 회원들의 마음을 달래고 다독여서 5월말 전국대회에서는 첨맘님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시원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광역대표 연임으로 애쓰시면서도 늘 웃는 모습만 봐왔습니다.
시원님도 휴식과 충전하시고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13-01-09

조이풀  

사업계획서 잘 봤습니다.
외유내강의 광장을 기대합니다.
집행부 여러분들 화이팅^^
13-01-09

규진대디  

화이팅입니다~~^
13-01-09

과천아줌마  

아자~~~ 화이팅입니다!^^
13-01-09

뜨인돌  

돌다리 대표님?사업계획서 잘 봤습니다..
도파민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해 운영위원님들과 1년 고생 좀 부탁 드립니다.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중앙집행부에서 지방의(광역광장.기초광장)행사나 모임에 자주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지방떨거지들은 놉은 데 계시는 분들이 1년에 두어번이라도 찾아주시면 힘이 불끈 솟는다 아입니까 ~
13-01-09

돌다리  

지금 위에 시원님 글에 대한 답달기가 너무 어려워 머리에 쥐가 날려고 하는 판입니다.
그래서 일단 패쓰...

뜨인돌님~
사실 제가 몸으로 때우는 이런 것들은 잘하고 좋아합니다. ^^*
13-01-09

황금  

대표님이하 집행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결과로 귀결되었으면 합니다.
13-01-09

공상두  

응원합니다..힘..!!
13-01-09

친절한SJ  

잘봤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13-01-10

푸른호호  

철투 철미한 돌다리님의 기획력!!!!

항상 응원 합니다.
13-01-11

고수고파  

7기 중앙집행부의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13-01-11

포세이동  

다시 한번 힘을내서 뛰어야겠네요.
화이팅입니다.
13-01-12

땡삐  

대학광장보다는 청년광장 이라든가 다른 젊고 발랄한 느낌의 광장으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대학생이 아닌 20대들은 소외감을 느낄것 같아서요~~~~~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서 회원님들의 글이 올라오면 댓글만이라도 쓰는 성의를 보였으면합니다.
요즘 시민광장 게시판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못받습니다.
13-01-13

돌다리  

땡삐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선거준비 할 때부터 그리고 집행부 내에서도 똑 같은 문제제기가 있엇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느낄 수 있는 소외감 등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한 토론도 이루어졌습니다.
기존에도 참여광장 청년/학생광장은 있으며 현재는 휴면광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불특정 다수인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사업을 펼치기에는 여러가지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대학이라는 특정한 공간에 자리한 대학생들이라면 좀 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7기 집행부에서 생각하는 대학광장의의 요체는 대학연합 참여광장이 아니라 그것을 모체로 해서,
예를들면 서울대시민광장, 강원대시민광장, 경북대시민광장... 이런 대학별 광장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대학생이라는 특정한 세대의 시민들이 일정한 대학에서 소속감을 공유했을 때 아무래도 자기들의 문화와 학습, 놀이 등을 통해서 조금더 동아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문제, 청년들과 첨맘님의 연결고리에 대해서는 숙제로 남겨두고 우리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학광장이 활성화되고 스스로 지속 가능한 광장이 될 수 있다면 청년광장의 문제도 어느정도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정도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댓글, 게시판 활성화 등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13-01-14

위시리  

믿음직한 돌다리 대표님!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성원합니다! 화이팅~
13-01-14

의왕달팽이  

대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군요.
우리가 ㅇ모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몇 개 사업에 중점을 두면 어떨지요...위키백과 대학광장 시민장터
13-01-15

의왕달팽이  

검정닉 허용 반대표 ...
13-01-15

도봉솟대  

잘봤습니다....역시...
열심히 돕겠습니다....
13-01-16

은도끼  

하남광장에 오셨을대 말한마디 못했네요.
댓글을 모두 읽어보니 이한마디가 생각나네요.
..살아있네~^^.
올한해 시민광장의 핸들은 탄탄,안정,....
대표님의 발전은 곧 나의발전입니다.^^
13-01-22

저녁은 여섯시  

응원합니다. 같이하겠습니다.
13-01-23

쨍하고회뜰날  

집행부를.믿고.항상응원합니다~~
올한해,고생해주세요~~
13-01-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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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31 필독!! 알공달공 2013년 1월 출석부 당번 발표   16 리베로 13-01-04 3 0 14208
62030 [참여광장 함사세] 2013년 함사세 대표 및 운영진 선출결과   13 카로사 13-01-04 1 0 7601
62029 [알공달공광장]대표 및 운영진 선출 결과   24 리베로 13-01-04 1 0 7158
62028 2013년 제5기 청주광장 대표선출을 위한 선거 및 총회ㅇ   1 마리너 13-01-04 0 0 7178
62027 오늘 고양광장 신년 첫정모합니다.   5 용가리통뼈 13-01-04 0 0 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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