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왼쪽), 박연차 /조선일보DB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9년 발생한 용산 철거민 사건 관련자들도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 사건과 관련해서는 7명이 4~5년 형을 받고 현재 6명이 복역 중이다. 야권 인사 중에선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및 2009년 '박연차 게이트' 관련자 일부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대통령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씨·딸 정연씨,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은 형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