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유시민은 우리와 함께 하지만 오늘은 잠시 헤어진다는 표현을 하고싶다.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우리의 유시민을 이해한다.
정말 따르고 싶은 정치인 유시민...
그래 잠시 헤어져있다가 다시 더 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유시민이 돌아오는 그날까지,
우리는 늘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