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 지만 정말 아쉽지만.
이제 부터 자연인,,, 정치 평론가....작가.. 유시민이란 분을 계속 좋아하기로 굳건히 맘먹었다는..
언젠가,,,,,제 삶에서 한번은 그 '운명'이 불러줄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때 까지 참고 기다렸다가 소리 쳐 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