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날씨가 화창하고 좋네요.
제가 사는 종암동은 까치가 전선줄을 밥으로 알고 먹다가 감전사 하기도 하고 연중행사처럼 뉴스에 나오기도 한답니다. 그래야 봄인갑다 하죠.오늘 아침에도 까치가 유별나게 웁니다.
오늘 오후에는 노무현재단에 다녀 오겠습니다. 시화전 사진 고르고, 시집 가격도 협의하고~
오월에 우리 문학광장은 시집 발간하고, 5월 16일부터 26일까지는 봉하마을 시화전, 5월 19일 시청광장 시화전.
봉하마을 시화전은 경남광장과 김해시민광장이 진행해 줬으면 하는데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