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서민의 최대 적""은 노무현의 사람들
피해자 | 2013-05-04 11:29:09 | 조회 2408  |  추천 : 2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0746     


트위터 페이스북
노무현의 사람들이라고 하면, 서민들에게 인기가 좋은데, 사실 국민의 적, 서민의 적입니다.
최대의 적이죠.

비정규직 문제를 한나라당 수준으로 그냥 방치해서, 현재 보면 장애인들이 10시간 서서 일하는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무진장 빨리빨리 일하는데도 짤릴까봐 두려워하면서 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서민과 비정규직과 장애인들이 이렇게 고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지지했던 야권 중에 대통령과 그 주변인물들 노무현의 사람들의 직무유기죠.
쌍용자동차 사건을 팡팡 터트리는데, 사실, 쌍용에서 보다 더 심하게 고생하는 국민들 상당히 많습니다.

이번 부정선거 로지스틱함수를 그냥 무시했던 문재인... 현재 무슨 심보로 국회의원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국민의 선거권을 자의로 무시했으면, 자살을 하던지... 숨어서 지내야지... 그렇게 당당하게 돌아다니면, 정의롭게 부정선거를 외치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요? 전두환보다 못한 문재인...

미국특허청의 가짜 특허 조작 범죄를 노무현의 사람들은 정권동안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노무현의 사람들은 거의 미국정부의 시다리빌 짓을 했죠. 몰랐다고 거짓말도 서슴치 않고...
당시, 황교수의 특허를 베낀 세튼의 특허도 가짜였고, 민원을 한두번 올린 것이 아닌데, 몰랐다? ? ?
노무현의 사람들의 직무유기로 현재 저를 비롯해서 피해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아십니까?
유시민요? 빨간 자동차를 몰고 살고 싶은 인간? 직무유기는 범죄자를 뜻합니다.

노무현, 유시민, 문재인... 모두 범죄자들입니다. 직무유기를 했고, 기회를 주었는데 그 모든 시간과 기간마저 철저히 묵살한 시대의 가증하고 교활한 범죄자 세력들이죠. 미국정부의 시다바리들... 스스로 그렇게 시다바리짓을 했다면 진짜 바보들인 것이고...

당시, 노무현의 사람들은 피해자들에게 위자료조차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들은 노무현의 사람들때문에 모든 피해를 다 뒤집어써야 했습니다.

비정규직문제(직무유기), 종군위안부 문제(이명박보다 문제 삼지 않음), 미특허청의 가짜 특허 조작(직무유기) 등등... 자신들이 범죄자들인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주저리주저리 떠들며 다니는 꼴을 보면...
거기다 저번에 표까지 구걸하면서 이번에는 잘하겠다고... 세상에 어떤 거지도 그런 식으로 살지는 않을 겁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봄눈겨울비  

노무현은 서민의 사람이고자 하진 않았어요. 국민의 편이었었죠.
그래서 대통령임기 동안은 국민의 사람으로 살았다고 봅니다. 바보같이요.
그때 진보를 위해 욕심을 조금 내었으면 지금 역사가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좀 해보고요.
노무현은 서민과 부자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미래를 위해 FTA를 추진하고 파병도 했었겠죠.

노무현의 수족이었던 노무현의 사람들을 서민의 적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어느 정권이든 정권의 많은 측근들이 활동을 하면서 많은 과와 실이 발생할 겁니다.
정책시행적인 오류들 역시 모든 역대 정권들이 그러했죠.
반서민 적인 정책을 찾아서 비난하는 놀이를 한다면 새누리당 쪽의 자원이 훨씬더 풍부합니다.
몇가지 실패한 정책으로 이런 논리를 가져다 붙이기에는 미약하군요.
13-06-03

필명 : 비밀번호 :
1396 가입 인사합니다   4 일국삼락 13-05-19 1 2406
1395 [라엘리안 과학통신]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부활/유성 조.. ur 13-05-18 1 2339
1394 [라엘리안 오피니언]불교에서 예고된‘미륵’은 이미 우리.. ur 13-05-18 1 2654
1393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스티븐 호킹에게 '명예 가이드'.. ur 13-05-18 0 2319
1392 [새책] 앙리 르페브르의 유작 『리듬분석- 공간, 시간, 그.. 도서출판 갈무리 13-05-15 0 2453
1391 실전형 선거 아카데미 <손에 잡히는 선거> 오디너리피플 13-05-09 0 2473
1390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들은 5월 1일 ‘노동의 종식.. pe 13-05-08 0 2214
1389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5월 6~12일은 ‘세계 클리토리스.. pe 13-05-08 0 2414
1388 팩트TV '사람의발견' 5월7일 20시30분/ 이재정 전 국민참.. 진이 13-05-07 0 2392
""서민의 최대 적""은 노무현의 사람들   1 피해자 13-05-04 2 2409
1386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도리돌돌 13-04-29 0 2343
1385 [케네스김] 민통당 우경화 - 아직도 살아 있는 노무현의.. 케네스김팬 13-04-23 0 2554
1384 [케네스김] 민통당은 "한미 FTA는 재협상 노선"을 철회하.. 케네스김팬 13-04-23 0 2676
1383 [민언련]시민기자 양성을 위한 <36기 글쓰기 강좌> jekell 13-04-22 0 2327
1382 [케네스김] 고용없는 저성장 체제의 확립. 케네스김팬 13-04-21 4 2592
1381 [케네스김] 역동적 통합국가. 케네스김팬 13-04-19 0 2728
1380 [케네스김] 민통당은 몰락할 것. 케네스김팬 13-04-19 0 2622
1379 [새책] 부채위기를 넘어 공통으로 - 『금융자본주의의 폭.. 도서출판 갈무리 13-04-19 0 2624
1378 안녕하세요 충북에서 잠시,,, 타잔 13-04-17 0 2461
1377 시민기자 양성을 위한 글쓰기 강좌 수강생 모집합니다!! 민언련 13-04-15 0 2298
1376 도시, 예술, 삶, 그리고 저항 - 사부 코소의 뉴욕/도시론.. 도서출판 갈무리 13-04-12 0 2420
1375 [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여성도 가슴을 드러낼.. eu 13-04-06 0 2344
1374 [라엘리안 과학통신]벤터 박사의 인공합성 생명체 창조/여.. e 13-04-01 0 2350
1373 [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 부활은 'DNA 복제' 였다!! e 13-04-01 0 2262
1372 정수장학회 김삼천 이사장 선임 qhrmqhrm 13-03-29 0 2474
1371 원세훈 조만간 소환 mb 정권 비리 뇌관될까? 정치 불법개.. 목금토 13-03-26 0 2379
1370 [개강임박] 철학, 미학, 영화, 소설쓰기 등의 강좌가 4월.. 다중지성의 정원 13-03-25 0 2531
1369 [새책] 뉴욕, 거리, 지구에 관한 도시에세이 -『죽음의 도.. 도서출판 갈무리 13-03-25 0 2540
1368 3.30일 강남교보문고 첨맘님 강연회...   6 6펜스 13-03-22 0 2677
1367 [라엘리안 보도자료]전세계 라엘리안들, 가봉 대사관 앞서.. ur 13-03-22 0 2334
1366 [라엘리안 행사안내]4월7일 라엘리안 세례~생명은 ET 과학.. ur 13-03-22 0 2322
1365 여기 계신 분들께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3 김득인 13-03-20 0 2532
1364 노무현시민학교 3월 27일 저녁 7시 30분 - 국민참여재판 1..   2 노무현시민학교 13-03-20 1 2501
1363 라캉 강좌 시즌 2 : 로렌조 키에자의 『주체성과 타자성』.. 다중지성의 정원 13-03-18 0 2686
1362 안녕하세요 태국에서 인사드립니다.   2 따뜻한나라 13-03-16 0 2383
1361 떠돌이 운동부 아이들에게 작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에노스 13-03-14 1 2497
1360 [4/1 개강!] 라캉, 푸코, 신학, 소설창작, 페미니즘, 과학.. 다중지성의 정원 13-03-13 0 2561
1359 관악시민광장에서 관악의 시민단체와 공동주체로 "이상호..   1 고구려! 13-03-13 0 2658
1358 새 정치의 조건? 자유주의 좌파 13-03-12 0 2882
1357 >> 3/16 (토) 오후 2시 << 『미래의 시를 향하여』 출간기.. 도서출판 갈무리 13-03-11 0 2805
515253545556575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