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수원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늦바람(송은자)님의 글입니다. |
첨맘님 아주대 강연은 아주 환상적이었습니다.
역시 첨맘님은 젊은이들과 있을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500여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마술같이 몰입시키는
그 탁월함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내용이나 사진은 낭중에 중게에 올라오는 걸 슬쩍 빌려오겠습니다.
이후 이어진 수원광장 정모에서도
"역쉬~ 울 대장이야" 라는 빨대를 새벽까지 들이대다
끝났습니다.
이번 강연이 수원광장에 젊은 대학생하나를 던져줬습니다.
김도현, 나이 23 대학 2학년 다음학기 복학예정.
얼마나 큰 선물인지...
담모임부터 도현학생 나오면 그림자 서비스 및 각종 물질적 혜택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