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에선 이 곳 게시판 쓰기 글이 중간에 잘리네요
링크된 주소 원문을 보세요 ==> :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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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계를 두고서 제가 '지도 / 나침반 / 기록' 도 없다고 하니까, 무투님이 "기록은 있죠" 했지만. 아니요'기록' 도 없었습니다. [참여넷 http://www.chamyeo.net ] 에서 '기록수집' 도 최근에야 겨우 눈뜬겁니다.
지금껏 회원중에 기록용 '블로그' 하나 제대로 갖거나, 어떻게 기록이 이용되는 것인지 개념가진 회원이 없었던 겁니다.
일회성으로 여기저기 사이트나 페북에 [신변잡기 식 신앙 간증] 만 난무하고, 잡변식 만남후기 뿐 입니다
'깨시민' 이 '유시민 의탁' 이었던 겁니다.
만나면 그저 서로 좋은 사람들. 이고.
안철수도 걍~ 좋은 사람 이구요
뭐? 방향감도 없는 겁니다.
우선 '트위터' 에서부터 참여계는 그야말로 <주막 강아지>처럼 여기 저기서 걷어채입니다.
민주계 친노들 보세요 예전 기록들 척~ 척~ 갖다 디밀어요. 다른 계파 정파분들도 불로그 창고같은 기록 저장소 하나씩은 꽉 잡고 있어요.
공개적으로 가져다 디밀 컨텐츠 없는 유일한 부류가 참여계들에요. 비공개 페이스북에만 끼리끼리 모여서 옹기종기 정신승리 로 위안하고 있어요
그냥~ 인간성 좋은 '몸빵' 들 이에요.
. - 난닝구 > 경동파 > 하더니 안철수 에게도 휘둘려?
쓸개 빠진 것도 참여계 내력이에요 그러니 진이 빠지죠
유시민 은퇴 하니까 그냥~ 아노미 였던 겁니다.
회자되는 [깨시민] 이 노무현 언급한 "깨어있는 시민" 지칭하는 줄 알았어요. 노하우업 타이틀에도 걸어놓은 겁니다.
근데 요즘 알고보니 깨시민에서 '시민' 이 유시민 그 부류를 놀리는 은어였더군요. 오죽 한심 했으면.. 차암.. 딱한 노릇 입니다
[멘붕] 에서 조금 벗어나니까, 이른바 소위 '리그' 를 모색하는 기운이 이곳 저곳에서 움트는 데요..
길게 보고 갑시다.. 차근 차근.. 쉬엄 쉬엄.. 기본부터.. 기록 부터,, 창고정리 부터... 방향은 거기서 나오는 거에요.
블로그 하나 제대로 건사하는 참여계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