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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길???
미스바 | 2013-06-03 21:09:33 | 조회 10156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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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만에 진지해져 볼까???


 


시민광장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로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슬쩍 한다리 걸쳐 보려고 합니다..ㅋㅋ


 


간만에 진지하게 글을 써 보려고 하니...태생적으로 가벼운 인간인지라..이해들 하시길. ^^


반말로 글을 올린다고 ..저색기 싸가지 없게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 분들..그려려니 하시길...ㅋㅋ


 


예전보다 회원수가 줄었다...CMS 가입율이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예전만큼 회원이 모이지 않는다..


 


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보고 있습니다.


 


회원수나..CMS 가입율의 증가 등은..특수한 상황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노대통령님의 서거와..첨맘님의 경기도지사 선거 등..전 그리 보고 있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입은 했지만 탈퇴는 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분 등


자연스럽게 그 '거품'이 빠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시민광장의 가야할 길을 고민을 하려면..


원래..지금이...시민광장의 원래 밑천이다..라고 생각하고 고민을 해야 좀 머리가 편하지 않을까요?


 


기초광장이나 혹은 광역광장의 통합..혹은 재편성이요??


이미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지 않나요??


다들 옆의 가까운 동네와 같이 정모..혹은 그외 기타 사업을 같이 하시는 것 같던데..


 


그리고 온라인을 기반으로한 모임이 한번 작아지기 시작하면 다시 커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페북이건 트위터건..SNS의 사용이 지금의 게시판보다 더 보편적인 상황이구요.


 


전 지금의 시민광장이


참고로...전...인위적으로 어떤 방법 혹은 컨텐츠로 시민광장 3년전이건 2년전이건..


한창때의 모습으로 커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아니 어쩌면 기대하는 것이 '희망고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은 그냥 가벼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팬카페처럼...


사실 연예인 팬카페처럼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그게 나쁠것 같지도 않구요.


 


시민광장이 '양적' 혹은 '질적' 으로 작아지고 있다한들.. 그것이 최선이라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의리로' 로 참여합니다..ㅋㅋㅋㅋㅋ


그동안 함께 했던 회원들이 떠나지 않는 한.. ㅋㅋㅋㅋㅋ


 


시민광장이 가야할 길..이런것으로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도 있지만..


딱히 답을 내릴수도 없는 질문에 머리빠지게 고민하지 말고...놉시다....ㅋㅋ


 


절라게 놀다 보면...머릿속에 혜성이 지나가듯 번뜩 하고 아이디어가 나올지 누가 압니까..ㅍㅎㅎ


 


난 정치인 유시민도 좋아하지만 인간 유시민도 좋아한다...


요런 마음가짐으로...ㅋㅋ


 


근데..직업으로서의 정치 그만했으면 정모에라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왜..유시민은.....지역정모에는 나오지 않고...


남의 동네에만 가는 거여....ㅡㅡㅋ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자村  

유쾌하고 쿨한 "미스바"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쿨하게 생각하면서
"미스바"님의 의견처럼 생각하고 뚜벅뚜벅 걸어갑시다!~~심각하면
또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웃으며 갑시다!!
가벼워진들 큰 문제 없을꺼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13-06-03

산들산들  

근데..직업으로서의 정치 그만했으면 정모에라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왜..유시민은.....지역정모에는 나오지 않고...
남의 동네에만 가는 거여....ㅡㅡㅋ
------------------------------------
시민광장의 말발통하시는분님들 꼭 전해주세요....
13-06-03

무극이아빠  

의리로만 뭉치면 우리가 남이가 되고, 그라다보면 경기동부 되는겨. 시민광장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게 매력. 유시민 처럼. 이제 눈치보며 착한척 안해도 된다고 첨맘님이 말하더만. 단, 일하고 놀고 사랑하며 연대하는데에 적극 동의.
13-06-04

미스바  

함께 했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로 해두자 ㅡㅡㅋ

그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한 같이 노는 것으로 ㅋ
13-06-04

카로사  

생각하는 것도 노는 유희의 한 방법이죠.
글고 단순한게 좋을때도 있지만, 그건 목표가 정해지고 매진할때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매진을 할때도 항상 피드백은 해야합니다.

그냥 앞으로~~~ 하다간... 나중에 내가 있는 위치도 모르게 됩니다.
뭐... 그래도 나잔아?? 라고 하면 더 드릴 말이 없구요. ㅡㅡ;;;
13-06-04

미스바  

시민광장이 꼭 목표가 있어야 하나??
꼭 피드백이 있어야 하나??
왜???
그 목표는 누구를, 무엇을 위한 목표지???

내 글이 그냥 앞으로 하잔 말로 들리면...님이 내글을 이해 못한것이거나..
내가 글을 잘 못 쓴 결과요 ㅡㅡㅋ

13-06-04

카로사  

뭐... 미스바님처럼 현재 시민광장에게 가장 필요한건 무한긍정일지도 모르죠...
13-06-04

미스바  

머냐... 내 글이 그렇게 긍정적인 글로 보이냐??? ㅡㅡㅋ
13-06-04

복희씨  

오옷~~
미쭈바님도 이런 진지한 성찰의 글을 쓰실때가 있나요?^^;
심하게 당황스럽지만 좀 멋지당 호호
13-06-04

미스바  

이정도야 머..기본적으로 ㅋㅋ
13-06-04

복희씨  

그렇다고 어깨 목 이런데 잔뜩 기부쓰하면 안 되지라^^;
약간의 립써비쓰적인 면도 있응깨 흐흐흣
13-06-04

미스바  

평소 모습임 ㅡㅡㅋ
어깨 으쓱??? 아님 ㅋㅋ
13-06-04

벽송거사  

글의 내용 충분히 공감 합니다...
13-06-04

미스바  

^^
13-06-04

뜨인돌  

미쓰바..잘~한다.
13-06-04

미스바  

이정도야 ㅋㅋ
13-06-04

바라며  

중간 중간 존대말 섞지마....
딴사람이 쓴거 같잖어...ㅋ
13-06-04

미스바  

그런가?? ㅋㅋ
13-06-04

복희씨  

미쭈바님 눈치 보지 마시구 걍 하던대로 하세여~
이런 모습 심하게 어울리지 않아여 호호
13-06-04

돌다리  

미스바는 왜 글 제목까지 따라한겨?
13-06-04

미스바  

내맘이지 ㅡㅡㅋ
저작권 등록도 안되어 있으면서 ㅋㅋ
13-06-04

돌다리  

그래서 * 하나 달아줬어...
13-06-04

미스바  

난 물음표 있다고!!! ㅋㅌ
13-06-04

돌다리  

내가 먼저 물음표 3개 달았었거등... ㅋㅋ
13-06-04

미스바  

머여 싸우자는 거여???
13-06-04

boram  

역시 미스바!!!
13-06-04

미스바  

제가 못하는게 없어요 ㅋㅋ
정말 아름다운 청년이지요 ㅋㅋ
13-06-04

루살로메  

이글 또한 추천을 누르지 않을수가 없군 .
13-06-04

로즈마리  

그라다 노사모처럼 도태되고 흐지부지되다..
계모임 정도로 전략 되면 어쩔까나..걱정이 쬐금 되네요..나도 먹고 노는 거 열라 좋아하지만..ㅋㅋ
13-06-04

발끈바다  

미스바님 스딸~ 넘 좋아..
그리고 공감 100배.. 추천 두번 안되나? ㅋㅋ
담에 당구 한겜 쳐요^^
13-06-05

살아있어  

너나잘해라...뻥...!!!
누구게?
13-06-05

동네바보형  

음... 동네 바보형...일명 동바형으로 불리는..

초록뱀??? ㅋㅋㅋ
13-06-05

해태  

당구도 못치는기~~ ㅋㅋ.. 대구함 오니라... 쇠주 한잔 허자 ^*

글 잘읽었다 ㅎ
13-06-05

미스바  

행님 대구 함 가까예?? ㅋㅋㅋ
13-06-05

전라도사람  

미스바님 글 공감하고요

그래도 윗 지방사람들은 유시민님 자주라도 뵈지

밑에 사는 사람들은 자주 보지도 못하고 좋아하는데.....

그보다 더 불만 있는사람 있으면 안되는거 아니요........

참고 기다리면 세상이 그분을 필요로 할때가 올겁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즐겁게 삽시다..... 세상 머 있나요

세상사는것이 인 생 무 상 아니겄어요
13-06-06

미스바  

인생무상^^
13-06-06

뜨인돌  

시민광장 전국구 싸가지..미쓰바야.그래도 니가 좋다.대구서 해태캉 쇠주한잔 할때 나도 불러라이~
13-06-08

미스바  

그날이 오려나 ~~ ㅋㅋ
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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