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만에 진지해져 볼까???
시민광장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로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슬쩍 한다리 걸쳐 보려고 합니다..ㅋㅋ
간만에 진지하게 글을 써 보려고 하니...태생적으로 가벼운 인간인지라..이해들 하시길. ^^
반말로 글을 올린다고 ..저색기 싸가지 없게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 분들..그려려니 하시길...ㅋㅋ
예전보다 회원수가 줄었다...CMS 가입율이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예전만큼 회원이 모이지 않는다..
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보고 있습니다.
회원수나..CMS 가입율의 증가 등은..특수한 상황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노대통령님의 서거와..첨맘님의 경기도지사 선거 등..전 그리 보고 있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입은 했지만 탈퇴는 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분 등
자연스럽게 그 '거품'이 빠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시민광장의 가야할 길을 고민을 하려면..
원래..지금이...시민광장의 원래 밑천이다..라고 생각하고 고민을 해야 좀 머리가 편하지 않을까요?
기초광장이나 혹은 광역광장의 통합..혹은 재편성이요??
이미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지 않나요??
다들 옆의 가까운 동네와 같이 정모..혹은 그외 기타 사업을 같이 하시는 것 같던데..
그리고 온라인을 기반으로한 모임이 한번 작아지기 시작하면 다시 커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페북이건 트위터건..SNS의 사용이 지금의 게시판보다 더 보편적인 상황이구요.
전 지금의 시민광장이
참고로...전...인위적으로 어떤 방법 혹은 컨텐츠로 시민광장 3년전이건 2년전이건..
한창때의 모습으로 커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아니 어쩌면 기대하는 것이 '희망고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은 그냥 가벼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팬카페처럼...
사실 연예인 팬카페처럼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그게 나쁠것 같지도 않구요.
시민광장이 '양적' 혹은 '질적' 으로 작아지고 있다한들.. 그것이 최선이라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의리로' 로 참여합니다..ㅋㅋㅋㅋㅋ
그동안 함께 했던 회원들이 떠나지 않는 한.. ㅋㅋㅋㅋㅋ
시민광장이 가야할 길..이런것으로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도 있지만..
딱히 답을 내릴수도 없는 질문에 머리빠지게 고민하지 말고...놉시다....ㅋㅋ
절라게 놀다 보면...머릿속에 혜성이 지나가듯 번뜩 하고 아이디어가 나올지 누가 압니까..ㅍㅎㅎ
난 정치인 유시민도 좋아하지만 인간 유시민도 좋아한다...
요런 마음가짐으로...ㅋㅋ
근데..직업으로서의 정치 그만했으면 정모에라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왜..유시민은.....지역정모에는 나오지 않고...
남의 동네에만 가는 거여....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