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고양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으뜸벗님의 글입니다. |
‘바보 노무현’이 그리워 만든 ‘바보주막’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지 4년이 지났지만, ‘바보주막’처럼 여전히 ‘노무현’을 매개로 자발적으로 모이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고양/파주에서 이런 공간을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준비되고 있어 소개하오니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시민광장 회원 중 발기인 참석자(2013.06.07. 19시 기준)
- 은재아빠, 장지락, 하늘채, 자유주의, 미소, 풀맨, 용가리통뼈, 법하, 캔디, 시립, 지하실, 장수잠자리, 바다61, 통뼈친구, 정반합, 으뜸벗 등 16명 (고양광장)
- 칙폭 (강님광장), 사.랑 (파주광장)
바보주막은 협동조합 형태로 조합원은 1인 1좌(10만원) 이상이면 참여하실 수 있고, 발기인은 1인 10좌 100만원 이상의 인원으로 50명을 모시려고 합니다.
시민광장 회원님은 아니시지만 문성근(문짝)님, 문재인 의원실, 김달수 (경기도의원), 김운경(드라마작가) 님등이 뜻을 함께 하실 것이며, 문성근님이 법하, 용가리통뼈, 사.랑 님 과 준비위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cafe.daum.net/gopababo' 카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전화 문의는 사.랑님 또는 용가리통뼈님께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