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정파간에 논쟁도 예전같지 않게 순화되면서
어떻게 살 것인가?
대안으로
사회적 기업
생활 협동조합을 비롯한
협동조합 운동이 다양성으로 무장하여 부상하고 있는 것이 반갑다!!!
새누리당 자치 단체장이 있는 지역에서도
사회적 기업 신청자가 진보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다수가 나서듯이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기업이나
생협이나 협동조합 운동에 가장 적극성을 띄는 집단이
진보 개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강점을 지녔고
거기에 시민광장 회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 듯하다.
사회적 기업이나 생협을 비롯한 협동조합 운동에도
각 지역 일선 현장에서 보수와 진보의 경쟁이 이뤄지고
있으며 시민광장과 같은 진보적인 성향의 인물들이
당연히 경쟁력의 우위를 보이는 모습이
단순히 먹고사니즘을 넘어 실감나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속에서 또하나의 진보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