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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ET(외계인)도 성소수자를 지지한다!
ui | 2013-06-13 16:38:46 | 조회 2274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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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6.3

ET(외계인)도 성소수자를 지지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회원들은 지난 6월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한국 라엘리안들은 “외계인도 동성애를 합니다” “라엘리안은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동성애자와 양성애자, 이성애자는 모두 동등합니다” “동성애와 같이 이성애 역시 성적 다양성의 하나일 뿐입니다” “형형색색 꽃들로 가득한 정원처럼, 성적으로 다양한 사회는 아름답고 풍요롭습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쳤다.

라엘리안들이 ‘퀴어문화축제’에 동참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서였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해로운 것도 전혀 아닌,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라야 확인가능하다. 따라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있다.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 속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생명체들을 창조했으며, 동성애나 양성애 또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열려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도 자신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자기완성의 길을 가고 있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적극 지지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 대구시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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