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허심탄회하게
한번 이야기 해보자는 거다.
흔하디 흔한 남녀 회원간의 상열지사가 아닌
셀프 제명이라는 유행어와 같은 컽모습임에도
비례 국회의원처럼 승계를 위한 셀프 제명은 아닌
모습으로 설명하기도 좋다.
운영진을 지금와서 검정닉 글쓰기 해 줬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제명된 회원에겐 실질적으로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제명자 사이에 우리가 왜 비록 상당한 시차는 있었지만
정당같은 공조직도 아닌 사조직인 팬클럽에서 사소한데
목숨건 형식으로 제명까지 무리하게 감수해야 했을까?
잔꾀에 능한 사람들처럼 탈퇴했다가 한달 쉬고 재가입하면
되는 손쉬운 방법이 있는데도 뭘 몰라서 고지식하게
따지다가 쪽수에 밀려 제명당하는 추한꼴을 당한 것일까?
그것은 결코 아니다.
시민광장이 활성화된 고양광장처럼 활성화 되지 않은
기초광장이 설립되면서 훗날 국민참여당의 어느 도당을
주도했던 세력에게 특정인에게 끌려 가지 말 것을
따지러 간 적이 있는데
거기서 들은 말 중에 그 현장에 없었던 나를 동조
해준 회원에게 전해준 말이 있었다.
따지러 해당 지역에 원정을 가니
그날 현장에 나온 인물이 결과적으로
하는 말이 불모의 동토 지역에서
기초 광장 만드는데 우리가 돈이 얼마나 들었는데
깽판을 치느냐고 거칠게 다그치면서 대들듯이 따진 일을 이야기 해준적이 있고
한참의 세월이 흐른 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분위기 파악 못한 나도 문제이지만
기초광장 만드는데 돈이 들어 갔다는 말을
들은 사람은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듯한 행동을
지금도 하고 있다.
그 당시 궁금해 하는 내용이라 말을 전해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말해 줬지만 돈을 투자할 만큼 그들은 이후 국민참여당으로
가는 과정의 하나로 기초광장에 열과성을 다한 것이고
국민참여당이 생기기 전 초창기 부터 시민광장을 한 입장에서는 그 당시
사실은 그들이 돈을 때려 부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도
사실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돈을 투자했다는 자들에 비하면 시민광장 활동은 더 오래했지만
그들처럼 많은 돈을 직접 투자하지 못한 나의 시각으로 만
그들과 논쟁을 하니 그들의 판대기를 망가뜨린 결과로
그들은 당시 잡아 먹을듯 싸늘하게 반응했다.
그리고 우리 지역 시민광장 활동내의 부정 논란
사실 복원이야기 어쩌면 당위론적인 이야기지
사실은 복원이 될리도 없지만
본래의 닉과 ip 사용이 가능한 정당한 복원이 아니면
다른 멀티닉으로 시민광장에 신입으로 가입하는
편법을 쓸 상황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이왕지사 검정닉이 허용 되었으니
시민광장이 패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큰 사건도 있었고
너무 치열해서 생긴 일이 제명이고
지금은 예전처럼 과열되고 치열하지 않기에
그 당시 제명이 이뤄진 지역의 사정보다
온라인 위주의 팬클럽 시스템과 자신의 생업과
병행하는 팬클럽 분위기 속에서
해당 지역이 아니면 속속들이 모든 온뿐만아니라
오프의 일을 일일이 알릴 수 있는 조건이 못된 상황에서
그 당시 주도 세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당시 제명을 피하기 위해선 글을 자제하는
방법밖엔 없는 상황에서 자제는 커녕 끝까지 가보자고
달려드니 결과적으로 제명을 당하게 되는 결론으로 이어진 것이다.
자신들이 취약한 지역 기반하에서 일정 정도의 돈을 투자해서
역사가 보여주듯이 시민광장의 이력이 국민참여당 활동의 주요 이력이
되는 당시 상황을 인정하지 못했고 당연히 숫적 열세인 모습에서
오히려 분열이나 훼방꾼의 모습으로 오인될 수 밖에 없는
전체적인 당시의 지방 선거 일정등으로 팬클럽내에서 소통할 여유도 없었던 것 같다.
지금 이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애초에 시민광장 회원인 것 빼고는
내 개인적으로 독자적인 케이스였고 내가 속한 지역의 다수를
차지하는 세력에 맞서 팬클럽 내부에서의 부정 논란을 계기로
비록 상대적으로 소수이지만 나처럼 독자적인 입장인 회원조차
양진영의 어느 한쪽에 속해 끝없이 온라인에서 일이년 이상을
논쟁한 기록들이 얼마나 치열했는가?는 왱간한 정당 조직 계파 싸움의
형국으로 까지 실제 간 것이다.
나처럼 단 한사람이어도 잘못된 역사에 대해서 재평가해보고
지역에서 어차피 새누리로 전향하지 않은 이상 또다른 성숙된 야권 연대의
이름으로 마주쳐야 하는 운명이라면
새삼스럽게 교과서적으로 화해와 포용을 말하기엔 어색할 정도의
상황이 현실임을 직시하기에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그 당시 당시 일어났던 상황에 대한
정리를 통해 오프에서 만났을때 사전에 현재 시점의 자신들 생각을
정리한 입장으로 과거 이야기를 끄내다가 허송세월하는 우를 막아 보자는 것이다.
세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나처럼 애초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 독자파
그리고 그들이 국민참여당에서 성공을 했건 실패를 했건
그 당시 시민광장을 장악하고 해당 도당의 주류를 형성했던
인물들
그리고 세째는 주류를 형성했던 세력과 팬클럽내 부정 논란으로
맞서 싸웠던 그리고 국민참여당 창준위 과정에서 해당 도당내에서
소외된 세력으로 나뉜다.
주류로 분류된 인물들은 최소한 그들의 계획대로 대내외적
선거에서의 성과와는 별도로 시민광장에서는 다수의 논리로
그들이 이루고져 했던 일들을 제명을 포함 모두 집행했기에
해당 인물들의 오늘날 모습을 현주소로 보면 되고
나처럼 이제 확실한 독자파로 되돌아 간 입장에서는
아쉬움과 함께 국민참여당 도당 창준위를 비유하면
주도권 논쟁에서는 밀려 났으나 야권 연대라는 흐름속에
친노의 여러 양상들 가운데 생활속의 포럼형 정치를 비롯하여
국민의 명령을 비롯한 여러가지 활동끝에 대표적으로
문성근이 주도한 혁신과 통합의 지역 대표성으로
지역에서 민주통합당 공동도당 위원장으로 지난
총선을 치르고 이후 대선에서는 문재인 캠프의
지역 관리자 중에 한명으로 자리한 일이 있었다.
즉, 팬클럽 내부의 부정 논란의 와중에 국민참여당 도당을
장악한 세력이나 그들에게 밀려난 세력 또한 혁신과 통합을
통해 지역에서 민주 통합당 공동 도당 위원장에 오른 모습처럼
나름 대의에 맞게 지역의 시민광장내 문제도 양당의 도당 위원장 급이
풀어 보려고 한번쯤은 노력을 했어야 했으나
도당 위원장급들의 체통 유지를 위해 서로의 지분에
상처 가지 않는 모습으로 지고지순한 행보를 하니
그 와중에 통제되지 않는 막가파 인물로 오도된 인물들만
팬클럽에서 제명되는 모습으로 처리되는 사실이 있었던 것이다.
제명된 자 중에 한때 시민광장의 전국적인 핵심 활동가로
불렸던 인물조차 우리 지역에서는 통제가 안되는 인물로 낙인찍혀
결국 제명되는 모습도 봤다.
현실로써 제명은 집행되었다.
그러나 팬클럽에서 흔한 징계 사유인 남녀간의
삐둘어진 애정 행각이 발각되어 제명된 회원과는
원천적으로 차원이 다른점을 진술하려는 것이고
선거 부정 논란에서 지역에서 도덕적으로 개인은 이겼지만
숫적 열세로 제명으로 내몰린 측면에 대해서
복원 유무와 상관없이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해야
새롭게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시민광장 주변을 둘러싼 변화가
곧 야권 연대의 흐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아직도 유효함으로 새롭게 새출발하기 위해서도
제명 논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확실히
밝혀야 하는 것이다.
제명이 팬클럽임에도 정당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노선 투쟁으로 비춰지는 모습이 된 현실이 있었고
나는 애초에 독자파 였기에 새롭게 형성된 전체 야권의 변화와
그에 따른 지역의 야권 재편에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지금처럼 움직이면
되지만
독자 세력이 아니었던 어떤 제명자는 나처럼 독자 세력으로써 살아 남던
아니면 혼자가 된 상황에서 애초에 자신이 소속된 세력에게 다소 섭섭했던
일을 떨쳐 버리고 자신의 지론인 원칙과 도덕성을 지키는 길로 가는데 대한
자신 주도의 자유로운 선택만 남았다고 나는 이 시점에서 본다.
누가 잘하고 못했건 간에 큰틀에서 1라운드는 시민광장 차원에서 이렇게
어정쩡하게 매듭지었다고 나는 독자파로써 판단한다.
인간이 죽지않고 사는 동안 이제 내 스스로 주체적으로
명예 회복에 나서는 인생 제2라운드를 말하기 위해
명예로운 복원을 당당하게 말해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