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먹기에 따라
노짱님이 하시고져 했던
4년 중임제 원 포인트 개헌이
충분히 현실적으로도 가능하다는 다양한 사고를
한번 쯤 하게 한다.
4년 중임제 대통령 노무현이었다면
8년이라는 충분한 임기를 통해
서해평화협력지대를 확실하게
구축했을 것임을 가슴 벅찬 맘으로 생각해 본다.
한번의 중간 평가 차원의 신임 투표를
통해 정책의 일관성을 실현하는
4년 중임제를 뼈대로 하는 원포인트 개헌
충분히 성사 가능한 사안임을 보여준
측면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