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이 이른 바 대통합신당 대선 후보를
유시민이 전격적으로 사퇴하고 정치 선배 이해찬 후보에게
통크게 후보를 양보할때
부차적으로 시민광장이 유시민의 대선 출마용
조직인 것으로 생각했던 부류들에게는
그것이 잘못된 판단임을 보여준 적이 있다.
정계 은퇴이후 앞서 언급했던 지난날 대선 후보 사퇴 경험이
성숙된 모습으로 직업으로 유시민이 정치를
하지 않고 있음에도 현 시국에 대해
할말 다하는 유시민은 말할 것도 없고
컽으로 유시민을 위한다는 모습으로
일부 개혁적인 정당 조직이 열악한 지역에서
팬클럽이 유시민을 사칭하여 오바하는
행태는 현시기 정계 은퇴라는 가히 패닉이라 할 엄청난 충격파가
제대로 작동되어 새로운 내부 혁신 차원에서 현저히 사라진 모습을
보여 준다.
유시민이 없는 가운데 주체적으로 거듭나는
진검 승부의 과정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문재인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와
유연한 전술 구사에 따른 상시 연대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모습도 내면에 유유히 흐른다.
내부의 분란이 자율 정화가 어려운 여건일때
진정한 지도자의 덕목에 따라 다각적인 검토 차원에서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통큰 지도자의 덕목에 따라 팬클럽으로써의
자율성을 직접적인 가장 핵심적인 이해당사자인 유시민이
살린 것이다.
취약 지역 일이고 자신들이 그런 사고를
가지지 않았다고 진실을 덮거나
변명으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던 한때의 모습도
흘러간 유행가처럼 점차 확실하게 사라지고 있다.
시민광장 회원들이 유시민이 청출어람하여
이해찬을 뛰어 넘은 것처럼 유시민의 정치적인
영향력 없이도 천호선과 협력하여 새로운 혁신을
보인다면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이 청출어람으로
유시민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단순히 검정닉 개방 유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게시판보다 페이스북이나 트웟이 더 활성화된
시스템의 변화가 이미 와 있기 때문이다.
유시민 정계 은퇴 효과는
향후 유시민의 재기에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온다.
직업 정치인 유시민 없는 시민광장의 역동적 재도약은
범친노의 사실상의 맏형으로서 전체 친노가
메이드 인 국정원 정권을 하야 시키는
확실한 촉매제가 되고 있다.
시민광장을 자신의 정치 이력용으로
수단화하는 폐해가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눈에 띄게 사라지고 시민광장을
순혈주의 차원에서 열씸을 다함으로써
자신이 펼치고 싶었던 진보자유주의도
함께 더불어 자연스럽게 강화하는 구도로
원칙있게 가고 있는 큰틀의 흐름 변화를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큰 시야를 가져야 한다.
유시민의 정계 은퇴이후 또다른 측면에서
시민광장의 홀로서기가 오히려 지속 가능한
팬클럽의 밝은 미래가 확연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