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하우업 > 한줄 코멘트
메탈그룹 소프라노 샤론 초기시절 여리고 날카로운 풀잎같은 음색 (요즘은 나이먹어서 좀 질겨진 음색)
그리고 쩌릿~쩌릿~ 한 가창력의 진수곡 Run
나중에 'Overcome' 으로 개명하고 편곡도 밴드연주로 다시하고, 합창 백코러스 삽입하고, 마이크 믹싱해서 앨범곡으로 발표되었지만.
샤론의 청초한 풀잎같은 음색이 날것 고스란히 드러나는 천상의 솔로 독창과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연주가 조화된 이 희귀영상 Demo 실황의 소리가 훨씬 감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