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선선거 패배후 이천광장회원들은 멘붕에 빠져
너무들 힘들어했습니다..
대표일꾼도 뽑지못하고 반년이 지나오면서 대표일꾼과 운영일꾼들의 공백이 더이상길어지면 안될꺼
같아서 부족하나마 제가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2013년6월17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찬반 투표를 진행했구요
총13명이 투표를 해주셨고 만장일치로(이건 뭐) 그레츠키 제가 대표일꾼이 되었습니다.
총무는 노옌더님이 수고해주시겠고
네트워크일꾼에 완전유짱님
사이버일꾼에 아트님
여성대표일꾼에 별님
위에 사진은 대표일꾼과 네트워크일꾼의 다정한 포즈
올해 이천광장의 모토는 즐겁고 재밌게 놀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