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정부광장 출석(궁시렁 한마디?)에서 함께 입력된 언로개방님의 글입니다. |
오실 건가요? 아니면 보실 건가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믿음이 중요하지요~!
제 경찰 친구가 한 3명 되는데,,, 그 중 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해도 안 바뀌잖아~! ' ' 종한아~! 힘들게 살지 말자! '
저는 45년 해방 이후 70년의 기득권 계급과 권력층이, 아니 일제에 기생하여 특권을 유지한 계층을 포함한다면 1910년 그 이상으로 넘어 갈 만큼의 연원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대단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간에는 그들은 민초들을 대하는 아주 간교하고도 효율적인 전술과 전략을 알고 있다고,,, 그들의 대단함을 이야기 합니다..
그 어떤 정국에서도 자신들이 이기는 방법을 모색하고, 유리한 쪽으로 판단하며, 금전적 물리적 뒷바침으로 성공시킨다!
그들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대단함이 있다고,,,,,들ㄹㄹㄹㄹㄹㄹㄹ합니다!
1894년 동학 농민 전쟁이 일제와 관군 연합 토벌군에 의해 전봉준이 아킬레스건이 절단되며 서울로 압송되는 사진이 있습니다.

결국 2개월 만에 교수형을 당했지요!
해도 안되는 걸 모르나?
최신식 일제의 기관총에 망태를 굴리며 저항한 그들은 해도 안되는 걸 모르나?
우리가 얻어낸 4.19혁명의 열매는 군부에 의해 잠식 당했고,
5.18 민주 항쟁의 진실이 밝혀지는데는 20년이 걸렸다!
87년 서울역을 가득 메운 수많은 시위 군중과 넥타이 부대! 대학생들은 동맹휴학으로, 택시기사는 택시를 포크레인기사는 포크레인을, 김밥집 사장님은 김밥을 들고 만들어 낸 87 민주 항쟁, 노동자 대 투쟁이란 말이 틀리진 않으나,, 우리 모두의 값진 분노로,,,,,
우린 대통령 직전제를 가져 왔다.
그러나 또, 전두환의 아류인 노태우에게 정권을 주고,,,,90년 3당 합당이란,,, 기형적 모습으로,,,,
그들은 변화 발전하며,, 지금을 이끌고 있다..
사과 상자에 담긴 수많은 돈 더미의 구린내 속에서도 국민들을 기망하여,, 지금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해도 안되는거?
해도 안되는거?
최근 수 많은 선거 속에 그래봐야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과, 박원순 시장이 그 결과물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된 건 우연이었다~! 라고 말한 것이 기억난다!
해도 안되는 거 ! 해도 안되는거 !
이젠 군화발과 몽둥이가 아닌 더 간교하고도 악랄한 인텔리적 범죄로 두터움을 더하고 있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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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우리가,,,결과를 위해 살았는가? 이 땅의 민초들의 웃음이 꽃피우고 '정의' 라는 말이 낯설지 않는 날이 과연 올까?
열심히 살면 먹을 만큼 벌고, 노력하면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그런 날!
그런 나라 올까!
대충, 있는 넘들에게 머리 조아리고 있어아 밥이라도 얻어 먹고, 동료가 얻어 터지고 부당함에 부들부들 떨어도,, 내 안위만을 걱정하며 눈 감고 사는 사회 말고,
생명과 자연을 존중하며, 평화를 기반으로 한, '모두!, 함께!, 다같이! ' 라는 어울림이 울려 퍼지는 곳!
해도,,,,,,,,,,,,,,,,, 안되더라도,,,하려고 하는 내가 잘 못인가? 그러다 죽으며,,후회 스러운가?
어차피,,,그늘에 가려,,굽신 거리며,,,나도 똑같이 ,,,,내 아이에게 밥이라도 얻어 먹으려면~~~~
이런 대물림을 해야 하는 것인가?
싫다~!
정말 싫다~!
'행복해 지려하는 것'에 물러 서고 싶지 않다... 난 행복해 지고 싶다.... 행복해 지려 하는 곳에는 그 만한 댓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난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
그것이 선불이던, 후불이던 말이다~!
그리고,,,이러다 죽을 것이다~! 뭐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만나,,,한바탕 엉켜 놀다 가는 것~!
결과를 보지 못했다고, 아쉬울 것도 없고,,,, 분노로 나 자신을 갉가 먹을 것도 없다!
~~~~ 그래,,,그렇게 살자!
오늘은 촛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