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의 구심점인 인물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맘비운
마당에 검정닉에 대한 과민성 대장 증상
과 같은 과장되고 예민한 반응이
가슴을 활짝 펴고 열린 광장으로 가지 않고
마치 대인기피증 환자라도 된양 아예 맘에 문을 닫으려 한다.
구체적으로 이제 역사에 기록으로
남은 국민참여당이 대표일꾼을 중심으로
시민광장의 최고의 화두가 되는 시절에
비하면 소위 작전 세력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완전히 불식된 상황 아닌가?
주인공이 모든 것을 내려 놓은 마당에
무슨 말못할 경우의 수가 남았단 말인가?
설령 매맞을 일 있으면 냉각기라 할 이 시기에
매좀 맞으면 안되나?
요즘 유시민씨의 독해력 강의가 공전의 힛트를
치는 빌미를 확실히 각인시켜 주는 구중궁궐
푸른 기와집 쥔장의 신뢰 프로세스가 신뢰라는
한글이 무색할 만큼 자신의 아집과 독선으로
남북평화지대의 상징인 개성 공단조차 폐쇄할 태세인
한심한 묻지마 신뢰 프로세스와 검정닉 개방을 두려워
하는 이들의 모습이 일치하는 측은한 모습을 본다.
진보적 리버럴리스트다운 깨어있는 정체성이 명확하다면
태풍 전야의 고요함을 두려워 마라!!!
지금은 국민참여당 시절이 아니다!
검정닉이 뭐가 무서운가?
무서운 게 아니라 짜증난다고 둘러대지 말고
궁색해 보인다.
검정닉 개방에 정면 돌파하여
시민광장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서라!!!
위기가 곧 기회다!
작금의 검정닉 개방 관련 시민광장 포지션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