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카롯님이 콜~~ 하였습니다.
언제 끝나냐고...
얼굴 함 보자고..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카롯 요즘...
맘고생 몸고생이 심하다 생각하여
10시30분 일 마치고 11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봤습니다.
한 달만에... 당구 쳤습니다. 종목은 3구....
근데.. 제가 2 : 0 일방적으로 이겨 부렀습니다. ㅋㅋ
제가 당구비 내고... 카롯에게... 족발 사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카롯.. 밥 먹고 나왔다며... 딱 두 점 집어묵고.. 소주만 마시고
족발은 제가 다 먹어 치웠습니다.
계산하고 나오는 카롯의 홀쭉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불쌍타 카롯...
하지만 힘내라..... *^^*
(P.S. 혹시 오프에서 혹은 온라인에서 카롯을 볼 일 있으시다면..
격려의 똥침 한 방.. 놔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불끈... 긴장 타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