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민주당 현역 의원인 여연 출신이
민주노동당 권영길 당시 대선 후보에게
룸싸롱을 가 본적이 있는가?
공개 질의해서 한때
그 당시 지지율에 비해
이정희 후보 다까기 마사오 신드롬
만큼은 아니지만 분명 공론화가 일어난 일이 있었다.
단도직입적으로
간통죄 폐지에 찬성하는 제가 볼때
7조나 8조 규모의 엄청난 자금이
대표적으로 대기업 집단을 비롯한 다양한
단체에서 룸싸롱을 비롯한 유흥업소에 사용되고 있다고
보수 언론에 국세청 공식 자료로
보도되는 대한민국 자본주의 현실을
볼때 법인 카드로 룸싸롱 갔다고 처벌받지 않는
현상에 비춰 우리 사회가 접대비를 관용하고
있는 현상이 합법으로 저는 해석됩니다.
그런데 대도시나 일반 도시 할 것 없이
가장 금싸리기 땅에 각종 유흥업소가
불야성을 이루는 모습에서
접대비 접대를 평생 한번도 받지 못하는
서민들은 퇴페적인 유흥 문화로 보고있는 이중적인
잣대가 혼재되어 옥석 구분을 제대로 못하니
그것이 문제입니다.
현명하신 유흥업소 출입 나이 제한이 걸리지 않는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시원하게 함 물어 봅니다.
법인 카드 접대비로 룸싸롱 출입 도덕적으로
합법입니까?
불법입니까?
이 문제를 교과서적으로 고지식하게 인식하느냐?
인생사 별 거 있냐? 무개념으로 보느냐를
비롯해
대한민국 자본주의 현주소에 대한 현실적인
냉철한 분석이라는 유연한 잣대속에
접대비 남발에 따른 도덕성 상실이
시민광장 같은 클린한 조직에서도
광의로 보면 여파를 미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과연 어떠하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