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s를 효과적으로 배분하자란 제안에..U리그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야구 안합니다. 그리고 200만원 지원하는 것 찬성합니다.
U리그 시민광장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대회입니다.
지금껏 첨맘님도 참여를 하시고 시민광장 내의 야구단을 언급하실 정도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U리그 시민광장의 역사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매년 꾸준히 전국에서 모입이다.
부산, 대구, 울산, 경북, 전북, 경기, 서울...이번에는 충북도 있다고 들었는데..
전국에서 회원들이 모여 야구를 하지만..그것을 공놀이라고 치부할 만큼의
의미가 없는 모임이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형평성 따져야 합니다. 그 형평성은 중운위에서 따지는 것이구요.
돌다리 대표가 독단적으로 결정을 한 것도 아닙니다.
왜 200만원 지원을 하는 것을 대표에게 따집니까..
주최측은 사업계획서를 냈을 뿐이고 대표는 그것을 규약에 따라 중운위에 상정을 했을 뿐입니다.
200만원이란 돈이 적은 돈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말씀하시는 분들..
U리그가 어느정도의 규모로 어떻게 치뤄지는지 확인해보시고 말씀하시는 것이 순서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말씀 드린 것처럼 ...
U리그가 시민광장에서 가지는 의미까지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단지 아쉬운 것은 좀 일찍 중앙과 UBO가 협의를 했으면..
좀더 괜찮은 진행 방법을 선택 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민광장에 너무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그 기대를 줄여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