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그에 소속된 야구팀 여러분, 이번 영월 대회 성황리에 마쳐지길 기원합니다. 대회를 불과 몇일 앞 두고 논쟁이 좀 있긴 합니다만 <할 수 있는 곳에서 첨맘님과 함께> 즐겁고, 단합된 모습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중운위의 결정 존중합니다.예산이 허락한다면 지원 하는게 마땅하고, 같은 회원 분들이 하는 행사입니다. 곰소항님,편린님의 얘기를 너무 타박하시지는 말구요. 이번 대회 끝나면 유리그 소속 팀들이 곰소항님과 편린님의 문제의식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구요.
동강이 흐르는 영월에서 푸른 잔디에서 외치는 <파이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유리그가 있어 시민광장은 풍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