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이젠 좀 솔직해 집시다~~~
편린_임재명 | 2013-08-21 12:36:57 | 조회 14434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2034     


트위터 페이스북

 

제가 좀 과격했나요?

그럼 우리 이쯤에서 좀 솔직해져볼까요?

 

유리그..200명...1박2일....네 돈 많이 들죠.

처음에 어떤 이유에선지 한번은 예산지원을 받았겠죠.

네 그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게 정례화되야 할까요?

 

유리그가 유시민을 위해서 하는 야구커뮤니티라고요?

정확히 말하면 유시민을 매개로 만났지만 결국은 각자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놀이하는거잖아요?

도대체 모여서 야구하는거랑 유시민 위하는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고 그러세요?

차라리 함사세 같이 봉사를 한다거나 이런건 서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모임에 지원되는건 반대할 명분도 약하고요

^^

 

비슷한 논리 우리 광장내에도 많이 있어요.

오늘 저녁때 지역에서 친한 몇몇 분 만나서 당구 한게임 치고 뒷풀이로 술도 한잔 하려는데

예산 한 5만원 지원해달라고 해볼까요?

이거랑 저거랑 뭐가 달라요?

 

네 모여서 놀수 있고 많은 예산이 들어갈수도 있죠.

그리고 너무 빡빡한 주머니 사정으로 중앙에 지원 요청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건 제 진심입니다.

 

그런데요...

엇그제부터 몇몇 분들이 cms나 예산집행에 관해 이의를 제기 할때

자칭 유리그 회원님들의 지나치게 고압적이며 마치 승냥이 떼 달려드는게 소름끼쳤습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면서 협조를 구하는게 절차상으로든 모양새로든 그게 맞습니다.

 

어쨋든 다른 참여광장과는 비교도 안되는 큰돈을 회원님들의 cms라는 예산으로 지원받는건

사실이잖아요?

 

거기에 무슨 유시민을 위한건데 어쩌구 저쩌구 전국규모로 하는 행사인데 어쩌구 저쩌구

억지춘향 식으로 맞추려 하십니까?

 

이번 건 냉철하게 말해서 "지원해주면 고마운거고 안해줘도 할말 없는" 그런 사안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럼 몇몇 분들이 이의를 제기할때 최대한 정중히 낮은자세로 설득을 해야 맞다고 봅니다.

그게 자신없으면 최소한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지요...

 

제말 무슨 말인지 이해 되셨나요?

 

 

저는 얼마전에 새로 생긴 "시민극회"라는 참여광장에 회원가입했습니다.

네 명칭에서 알수있듯 연극을 하려는 모임입니다.

뭐...우리 광장 취지에 맞는 연극을 하게 되겠지요

 

그런데요...

처음에 연습실이 없어서 고민인데  열정있던 어떤 분이 자기가 며칠 막일(일명 노가다)을 해서

그 비용을 대겠다고 하더라구요. 말문이 막히죠?

이게 대부분 참여광장들의 현실입니다.

유리그는 분명 그에 반해 큰 혜택을 받고 있는겁니다.

 

또 몇년전에 제가 지역에 있을때 어떤 회원님은(프라이버시상 닉넴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만...저희 지역에선 아는 분들은 다 압니다.)  겨우 한달에 한번 있는 모임에도 그깟 돈1만원을 몇번 못내더니

결국 시민광장을 탈퇴하더군요.

 

1만원요?

네 저한텐 그냥 1만원 입니다.

하지만..어떤 사람한테는 많은 자신의 소망을 담아줄 가치있는 금액일겁니다.

이런 작은 소망들을 내가 쓸때는 적어도 미안한 마음...고마운 마음...이런 마음가짐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써도 되는 돈이 아니라는 거죠.

 

좀 솔직한 댓글 기대해 보겠습니다...

폼 잡지 말고요 ^^

   

덧글쓰기 | 전체글 2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곰소항  

속말은 하기가 쉽지않죠
어떻게든 포장할려고 하는것이 인간의 본성이니까요
그래서 용기 없는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오로지 포장하고 합리화하고 당위성 찾기에 급급하죠
괜한말로 논리적 합리적인 인간처럼 행동하죠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용기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다는것 자체가 힘든 일이니까요
우리가 그래서 노무현 유시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는것아닌가요
전 오늘부터 밤밭 풀베야 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군요
낮술이나 한잔 하면서 욕지거리나 해야 겠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말바꾸는 인간도 짜증나고
뭐 원래 자기 신념이라고는 없는 인간들이 흔히 그러지만요

에이 니미 씨발 조까타
13-08-21

편린_임재명  

헉 터푸하시다...저완 비교도 안되 ㅠ.ㅠ
13-08-21

곰소항  

유리그에 대한 자료 모으고
참가회원 파악하는데 원활하게 안되는군요
10구단에 200명 참가한다는데 누구 누가 참여하는지에
대한 자료라고는 고작 열댓명 올라와 있는게 다고요
최소한 10개구단의 참가인원이 광장회원인지 아니지에 대한 자료도 없고해서
아는 지인들 통해서 물어보니 그때 그때 동네 야구하는분들 모아서 출전하고
놀고 술퍼먹이고 보낸다네요 지금 왜 유빠스가 침체되었고 참여하던 회원들이 참여을 안하는지가
대충 감이오네요
저도 야구 광팬이고 야구하는거 좋아해요
근데 나이먹고 사는것에 찌들어 살다보니
10만원 가입비도 없고 유니폼 살돈도 없고요 참 글러브 신발 살거도 존나게 많아요
농사 쉬는 날이면 서울광장가서 촟불도 들어야되고 희망버스도 타야되고 참 존나게 바쁘게 살고 있네 ㅋㅋ
또 서울갈일 없으면 인력시장에 나가야되고 막일이라도해야 살수 있으니까요
먹고 살만하면 나도 공이나 치면서 살텐데요 ㅎㅎ
13-08-21

벤자민★  

곰소항님 안녕하세요~^^
우선, 그때그때 동네 야구하는 분들 모아서 야구를 하는 팀이 있다면!!!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는~정말이지...[졸라~쪽 팔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곰소항님께서~유리그 야구단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점이 있는 듯 하여...
제가 서포터즈로 있는 '경기남부 유가이스'를 예로 약간의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ㅋ

유가이스는 100% 시민광장 회원입니다.
선수진은 수원, 화성을 위주로 꾸려져 있고, 서포터즈는 수원, 화성, 오산, 평택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는 각 광장 운영진들도 포함되어 있고요~물론 CMS회원도 당연히 있겠죠? ^^
정모나 벙개 혹은 지역 행사때 꾸준히 참석해 주시는 분들 계시고요.
그리고 각자 직업군이 다양하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모여서 꾸준하게 연습을 하는 팀입니다.
나이가 많은 선수든 나이가 어린 선수든 서로간의 돈독한 우정과 신뢰가 쌓여 있어서 웬만한 말다툼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고요. 서로 형, 동생하며 우애하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훈훈해진답니다.
아, 그리고 유가이스는 수원에서 치뤄지는 매 경기마다 플래카드를 걸어놓는 것은 기본이고...경기 시작 전에는 '유가 있어 유가이스~유! 시! 민!'이라는 화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유가이스가 눈에 확!!! 띄는 활발한 광장회원으로서의 활동은 하고 있지 않지만, 한가지 분명한 점은 유가이스는 저와 같은, 우리와 같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의 식구들이란 점입니다.
이상, 유가이스 서포터즈 벤자민★이었습니다. 꾸벅~^^
13-08-21

곰소항  

벤자민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유리그에 참여하는 팀들
온라인으로 돌아보고 지인들 통해서 정보을 얻고 있는데
제대로 시민광장 이름을 걸고 운영되는 팀은 딱 한손도 안되네요
물론 유가이스는 잘운영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양광장도 그렇구요
충북은 급조한 팀인것은 확실하교 네이버 카페에 임시로 만들었는지
아무런 자료도 없고 그저 허접할뿐이네요 전북은 2012년 자료 그대로이고
경기동부같은 광장내에 있는 팀도 아니고요 경기이천은 같은 경우도 활동은 거의 없고요
대부분이 이런데 무슨 근거로 유리그가 시민광장의 외연확대와 참가인원이 200백이나 된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한 근거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더군요 문제을 일부러 만들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지금 유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사실관계만 조금만 찾아보아도 이렇게 많은 문제점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그 관계자분들은 무조건 계획서 올리고 마치 빛쟁이가 돈 받으러 온것처럼 내놔라하는식 입니다
제가 공개는 안하겠지만 유리그을 준비하는분과 우연히 같은 카톡방에 있었는데
광장 상근직분들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하고 왜 빨리집행을 안하느냐 월급 몇푼받고 있으면서 하라면하지 뭔말이 많어하는 소릴듣고 제가 좋게 말을 하였지만 정말 이해가 될질 않더군요
벤자민님도 각지역에 들어 가보시면 현제의 상황을 알수 있으실겁니다
제가 지원하냐 마냐의 문제로 문제을 제기 한것이 아닙니다 결정할수있는 아무런 권한도 힘도 없지만
광장예산이 너무 과하게 집행되는것 같아서 문제을 제게 했던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그래요 회원수는줄고 예산은 모으기 힘들고 하니 그런 금액을 요구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런 사실을 숨기고 마치 유리그가 전국행사보다 큰행사이니 니들이 지원해줘야 되는것 아니냐
이런것 같습니다 왜 과대 포장을 합니까 있는 그대로 밝히고 이러하니 좀 중앙에서 지원부탁한다
떳떳한 목소리을 내지 못하고 마치 엄청남 행사을 치루는것처럼 회원들을 현혹시키냐 입니다
인원은 유리그에서 주장한것에 비하면 정말 보잘것 없고요
제가 삐딱한 시선으로 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 뿐이 운영이 안되고 제대로 경기일정에 맞게 경기나 치뤄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13-08-21

정연 엄마  

어느분인진 모르겠지만 하면 안되는 짓까지 하셨네요~~
월급 받는것까지 거론을 하다니...참나원...
월급 받는다고 해서 개인이 부리는 것은 아니지요.
13-08-21

곰소항  

그러게요 정연엄마님
그렇게 개인을 인격적으로 모욕까지주네요
저야 모른척하고 넘어가면 되겠지만 언젠가는 말이 나올거고요
유리그분들의 수준이 그정도 인것 같습니다
오로지 유리그만이 중요한것 처럼요
13-08-21

벤자민★  

곰소항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
13-08-21

미스바  

근데 누구야 ㅡㅡㅋ
카톡방에서 상근자 월급까지 운운한 졸렬한 사람이 ...
13-08-21

이제다시  

저는 대구광장 소속입니다. 몇 년째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불과 1년 전까지도 대구광장 활동을 했었습니다.
현재 대구광장 대표님은 야구단 소속이세요. 아마 감독님이던가,, 그럴겁니다.

다른 지역의 야구단은 모르겠어요. 다를 수 있겠지요.
작년쯤 제가 대구광장 야구단에 올라오는 어떤 글을 보고 시쳇말로 완전 빡쳤던 적이 있어요.
대구광장대표 선출 무렵이었던 걸로 생각되는데, 대구광장대표, 그것도 야구단 소속인 분께, '대구시민광장이 대구시민광장야구단의 발전에 저해가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는 문구였어요. 아, 그날의 깊은 빡침은 여태까지도 오랜 메아리로 남아 있습니다.

또 언젠가 대구광장 체육대회 때 야구복을 입은 사람들이 몇 몰려오더니 자기들끼리 야구 한 게임 하고, 광장회원들과 따로 앉아 자기들끼리만 제공된 점심을 먹고, 오후 프로그램이 많이 남아있는데도 그냥 가버리길래 대체 뭔가 했더니 '대구광장 야구단'이라더군요.
광장 활동 열심히 하던 제가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 처음 듣는 이름들, 그러니까, 야구만 하는 사람들.

올해 들어 야구단 소속인 대구광장 대표님이 야구단 회원들을 어떻게든 광장의 온오프 활동에서 함께 하려고 노력하시고 그 노력의 결과로 가끔 게시판에 출석부도 올리시고 그럽니다만, 저는 여태도, 광장활동이 목적이 아니라 야구가 목적이라면, 그냥 동네 야구단에 들어가거나 '당신들만의 리그'를 만들라는 생각입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한 둘이라도 첨맘을 알고 우리가 추구하는 정의에 함께 하게 되는 것이 순기능이며, 순기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야구단 지원은 존속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러기 위한 수업료로는 과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13-08-21

정연 엄마  

시민광장이 시민광장야구단 발전에 저해된다면
이라 말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실제 생각을 저리하지는 않으시겠지요?
13-08-21

이제다시  

실제 생각을 저리 하시니 그리 글을 쓰셨겠지요.
당시 나중엔 워낙 말들이 험하게 오가서 결국 몇 말들은 자진삭제하는 걸로 종료되었습니다만,
제겐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13-08-21

정연 엄마  

네~~ㅠㅠ
13-08-21

가브리엘조  

경기 수원광장 유가이스 감독입니다.

지원해주면 고마운거고 안해줘도 할말 없는 사항 맞습니다.
그래서 낮은 자세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갖고 있고요.

하지만, 편린_임재명님외의 여러분의 깐죽거림을 받아가면서까지 그래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지원금 쓰려합니다.
13-08-21

이제다시  

<깐죽거리다> : 동사. 쓸데없는 소리를 밉살스럽고 짖궂게 들러붙어 계속 지껄이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깐죽거리는 여러분 안에 제가 포함되는지 여쭙니다.
만약 제가 포함된다면, 제가 1.어떤 쓸데없는 소리를. 2. 밉살 스럽거나 짖궂게 보일 수는 있겠지만, 언제 어떻게 들러붙어 얼마나 계속 지껄였는지, 말씀해주시길 요청합니다.
13-08-21

편린_임재명  

깐죽??? 제가요?
에이 미쳤어요?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아닙니다.
말 그대로 깐죽댄다는건 딱히 목적의식 없이 툭툭 내던지는거구요

저는 이번에 분명히 목적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서 다시는 이런 코미디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겠다...
그러니 깐죽은 아닙니다.
그냥 직설적인 돌직구죠...

오히려 가브리엘조님이 저외에 몇명을 깐죽댄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당당하게 지원금 쓰겠다고
도발하는게 오히려 깐죽입니다...아시겠어요? ^^
13-08-21

곰소항  

가브엘조님 수원은 그나마 운영이 잘되고 있더군요
왜 유리그에 참여하는팀들의 진실을 숨기는지요
왜 과대 포장하고 중앙의 행사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것처럼 하는지요
그리고 팀들 이동하는 경비까지 중앙에서 지원해야 되나요
제가 온지역을 돌아보고 있는데 회비각출해서 오는곳은 단 2곳 입니다 그금액도 차비 수준이고요
그럼 나머지 경비는 전부 중앙 지원금이겠죠

밑글은 지금 유리그에 참여하는 광장의 공지글에 있는것을 펌 했습니다

기름값과 톨비는 동승자와 나누어 내시고 야구단에서도 어느정도 지원예정입니다. 얼마가 좋을까요? 두당 월마씩 지원하는게 좋을듯한데.......
13-08-21

순결한무함마드  

부산얘기하시나본데
단편적인 부분만 보시고 마치 전부인양 얘기하시는군요

부산 야구단은 원래 부산광장인원의 핵심들이었습니다.
지금이야 동력을 잃고 많이 헤메고 있지만서도.

마치 야구단이 중앙지원금에 눈이 멀어 그런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껏 주변소리나 게시판 글 읽고 판단하지 마시고
그 야구팀의 역사나 운영됨을 보세요

저도 유리그끝나면 이제 활동안할랍니다.
13-08-21

곰소항  

동력을 잃어 버린것은 운영진의 잘못이겠죠
그래서 리더가 중요 합니다
잘되는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거든요
활동을 하시던지 안하시던지 그것은 본인스스로 결정하시면 되는것이고요
뭐 이렇게 공지까지는 안하셔도 됩니다
13-08-21

순결한무함마드  

그렇게 글꼬리를 물고 늘어지면 좋으신가요
시민광장이 이런 상태가 된것도 회원님같은 분들의 역할이 크죠
물론 부산광장에도 님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결국대부분 회원들은 발을 빼게되지요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좋으나
자신의 처신부터 하시고 얘기해주세요
13-08-21

곰소항  

네 앞으로 처신에 각별히 주의 할려고 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13-08-21

편린_임재명  

아 그리고 한마디 조언드리고 싶다면...
가브리엘조님 말중에 "낮은 자세로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는게
진짜 진심이었다면...이 시점에서 조용히 지나가며 사태가 수습되길 기다려야 하는게 현명한 처신입니다.

만일 저라면 그렇게 현명하게 처신했을듯 합니다.

물론 그래서 저는 님께서 하신 말씀을 그다지 진정성있게 보지 않지만요 ^^
13-08-21

벤자민★  

편린님~울 가브리엘조 감독님 너무 머라카지 마세용~
약한 남자, 상처 입는단 말이죠. ^^ㅋ

오늘 수원 정몬데 감독님 오시면 마음 풀어드려야겠당~~!!
13-08-21

편린_임재명  

네 벤자민님~~^^
오늘 정모때 감독님 잘 위로해 드리세요~~
원래 사는게 다 그래요 ^^
13-08-21

벤자민★  

어머, 저도 인생 쫌~알거덩요! ㅋㅋ

덕분에, 간만에 중게 눈팅 신나게 했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13-08-21

그레츠키(권영철)  

곰소항님 이천광장 ~온리유펀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게시판만 보시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많이 섭섭합니다
13-08-21

곰소항  

계시판을 보면 유리그에 대한 최소한의 공지도 없어서 그렇게 판단 했습니다
활발히 활동 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섭섭 하셨다면 죄송 합니다
13-08-21

하늘아빠2  

첨맘님 한분보고
없는 주말 시간들이고 돈들이고 먼길 마다않는 분들입니다
나서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힘이되었으면합니다
13-08-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이젠 좀 솔직해 집시다~~~   28 편린_임재명 13-08-21 12 11 14435
63702 쿨해지기....   8 하얀백로 13-08-21 8 2 6052
63701 짜잔!!!! 저 다시 왔어요~~~~^^   3 편린_임재명 13-08-21 5 2 6340
63700 시민광장내 야구선수 모집!!   4 아무생 13-08-21 8 3 6172
63699 유리그 대회, 성황리에 진행되길 바랍니다.   7 조이풀 13-08-21 9 0 15769
63698 제가 알고 있는 시민광장회원 회비제도의 취지는   5 베고-꽃잎222 13-08-21 8 1 6270
63697 노무현대통령 67번째 생신 떡 후원받습니다.   6 규진대디 13-08-21 2 0 6670
63696 8월 21일 <문학광장 8월 정모 안내 외>   2 조이풀 13-08-21 3 0 6433
63695 안양광장 회원님들께 엎드려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12 편린_임재명 13-08-21 4 8 6163
63694 U리그를 위한 변명   9 초아 13-08-21 9 3 8286
63693 아...유리그^^   2 용가리통뼈 13-08-21 4 2 6233
63692 심신수양 중입니다.   3 한걸음 13-08-21 0 3 6315
63691 후배 ^*^가수강준입니다 이무현 13-08-21 0 0 6745
63690 이번 주 주말 유리그 성대하게 개최되길 기원합니다.   15 동현아빠 13-08-21 6 2 6213
63689 이건 아닙니다.   10 미스바 13-08-21 4 1 6300
63688 유빠스의 독립....   7 한걸음 13-08-21 3 2 5933
63687 [서울] 청년 광복군 장준하 귀국 기념 호프데이 초대 내일시 13-08-21 0 0 6268
63686 U리그 지원금 200만원???? 몰랐습니다. 그래서 뚜껑 열립니다..   16 편린_임재명 13-08-21 7 7 5141
63685 다행이다.   8 무극이아빠 13-08-21 0 2 6224
63684 cms라...   2 미스바 13-08-20 0 0 6398
63683 [오마이뉴스 기고글]국정조사 시청소감 - 정말 사람이 희망일..   4 희망으로 13-08-20 3 0 5225
63682 [보고] 제5차 중앙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34 돌다리 13-08-20 1 2 5988
63681 cms 배분율 및 배분금에 대하여   2 카로사 13-08-20 1 0 6110
63680 제4회 관악 지역활동가 당구대회 안내   3 백성의뜻 13-08-20 1 0 6038
63679 단돈 만원만 내는 회원입니다   9 곰소항 13-08-20 5 2 6068
63678 cms도 자신의 참여의지에 맞게   2 무극이아빠 13-08-20 6 0 6341
63677 국정원 청문회 권은희 수사과장의 증언 모음 - 미디어몽구   1 시민광장 13-08-20 1 0 6834
63676 cms 배분율 및 배분금에 대하여   41 카로사 13-08-20 8 0 13888
63675 대화록의 진실5 “북의 체제붕괴는 우리에게 좋은 일인가?” 시민광장 13-08-20 3 0 16610
63674 [제6회 U-리그 야구대회] 8월 24~25일 강원영월에서 열립니다..   23 온새미로 13-08-19 10 1 15203
63673 무엇을 원하십니까?   2 미스바 13-08-18 9 4 13680
63672 제2차 포항시민 촛불문화제 은혜 13-08-18 0 0 6843
63671 제2차 포항시민 촛불문화제 은혜 13-08-18 0 0 6171
63670 유머 국사암기법 201 연상달인 13-08-18 1 0 6078
63669 [8월 18일 출석부]함사세 나눔후기- 열무비빔밥과 팥빙수의..   35 솔향! 13-08-18 3 0 5842
63668 영천시민광장의 요즘‥   4 뜨인돌 13-08-18 3 0 6041
63667 민족문제연구 <100년 전쟁> 영상관련 검찰수사 임박(!) 푸줏간소년 13-08-18 0 0 6587
63666 서울 관악에서 "관악바보주막" 제안설명회를 합니다 8월26일.. 고구려! 13-08-17 0 0 6001
63665 게시판이나 검정닉의 문제가 아니죠.   8 무극이아빠 13-08-16 5 0 5591
63664 중게 활성화? 문제는 컨텐츠에요~~   6 하늘파랑 13-08-16 4 0 5799
63663 시민광장 활성화에 대한 대안이 될수 있을까요?   47 편린_임재명 13-08-16 7 0 14149
63662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 시흥시민 추모식 새시대 13-08-16 1 0 5859
63661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3   10 말단소총수 13-08-16 0 0 6872
63660 국민TV 조합원이 되어주세요~~~   3 의왕달팽이 13-08-16 3 0 6944
63659 회원게시판의 비로그인 글쓰기 차단 결정에 대하여   7 카로사 13-08-16 2 3 5868
63658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길, 생각대로 가자!   26 희망으로 13-08-14 7 0 12886
63657 장구 들고 헉헉~ 이러다 미녀풍물패 되겠네요! (8월 13일 모..   14 달려라 13-08-14 1 0 6557
63656 파주광장 8월 정모[심야영화관람]   11 동현아빠 13-08-14 0 0 6526
63655 프로작가의 임팩트 있는 헤어스타일   1 다정무심 13-08-14 1 0 6868
63654 늦게 가입이사 드립니다   26 후아 13-08-14 6 0 14324
63653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2   14 말단소총수 13-08-13 1 0 6796
63652 KBS, 수신료 올리고 싶다면?!!   1 도리돌돌 13-08-13 1 0 6361
63651 국정원, 세금으로 댓글공작…방송3사 사안 축소 yjsdm 13-08-13 1 0 6568
63650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첨맘님 헤어 스타일....   8 말단소총수 13-08-13 0 0 6984
63649 대화록의 진실4 “친미(親美)국가도 자주(自主)를 할 수 있는..   2 그림자村 13-08-13 6 0 6230
63648 생뚱맞고 폭력적이었나요?   16 돌다리 13-08-13 10 1 14023
171172173174175176177178179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