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공의 목적을 위하여 여러 갈래의 길이 모일 수 있도록 넓게 만들어 놓은 마당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런 시민광장내 우리의 목적을 위하여 다 같이 모일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마당이 바로 중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광장이 요즘 중앙에 선을 그어 놓고 개인 대 개인, 개인 대 집단, 집단 대 집단으로 대치하는 장소로 비치고 때론 광장내에서 무슨 투석형(?)을 하는 것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로 살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들이 우리광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것 같은 우려까지도 생기네요. 저도 이러한 흐름에 일조(?)하여 좀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것 같아 죄송하고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광장 본연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서로 조금씩 자제와 양보의 미덕을 발휘함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