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사님의
CMS.. 배분과 원칙에 관한 제안글..
충분한 의미과 고민의 산물이었다.
헌데...
갑자기... u-리그 지원금 문제로 불똥이 튀었다.
그리고
논쟁이 벌어졌다.
하지만 회원들은..
서로... 자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u-리그가 끝나자 마자
재정보고 건으로
다시 문제제기가 시작되었다.
성장과 발전을 위한 문제제기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비아냥과 조소가 난무한다.
그리고 그것을 변태적으로 즐긴다.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