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로 볼 필요 없다고 하셨죠?
네 해명 하겠습니다.
아래 게시판에 올린 해명글입니다.
본의 아니게 저로 인해 사태가 좀 심각해지는거 같긴 하네요.
그래서 또 변명글 하나 쓸께요...
첫째. 저는 오늘 아침글은 유리그나 유빠스를 대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보세요...제목도 "화룡추님께 헌정하는글"이라고 딱 찍어서 화룡추님 개인한테 쓴겁니다.
글의 줄거리도 유리그나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예요...화룡추님 개인적인것에 포커스를 맞췄어요
둘째. 전 화룡추님을 욕하거나 혹은 조롱하지 않았어요
이 글역시 잘 보세요. 화룡추님이 스스로 올려놓으신 글들..어디가 아프고 상태가 어떻고 하는 등의
글들을 인용을 했을뿐이죠.
밑에 제가 댓글로 써놨지만 전 화룡추님께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말도 안했어요
옛말에 곱게 늙으라는둥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둥 이런 말들이 있는데
이말이 의미하는 것은 나이 먹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보다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좀더 참고 들어주고 그것도 아니면 가만이 입닫고 바라봐 주는게 중용이다...
라고 말했죠?
지금 제 글 다시 보세요.
그런데 왜 정작 화룡추님이 아닌 다른분들이 집단으로 저를 질책하고
또 본문의 내용을 호도를 하죠???
내가 한글을 너무 어렵게 구사하나????
아무든 다들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탈퇴나 cms해지 같은 극단적인 의사표현은 글쎄요...
뭐...저 말고 다른분들이 평가해주겠지만 저는 말리고 싶군요.
말 그대로 싸움은 싸움터에서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