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도 그렇고
새눌당 공안통 초선 의원을
보고 야당의 보수적인 원로 정치인조차
기본적으로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토로할 정도이다.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가 공안정국 우려를 기사할
정도로 극우 세력의 준동이 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음지에 있어야 할 공안통이 활개치는
세상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불행하게 한다.
나는 분단 조국도 억울한데
또다시 유신 치하에 살기를 단호히 거부한다.
온건한 거대 야당조차
이석기 사건은 쨌던 이제 법정 논란으로 가고
국정원 개혁은 전혀 별개이므로
특검을 비롯한 국정원 개혁은 지금부터 오히려
더 분명하고 가열차게 진행해야 한다.
자신들이 당선 시킨 대통령이 모범?을 보이지 않는가?
아니 내란이 진짜 일어난 상황이라면
해외 순방이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모든 일정이 취소될 정도의 사안이
내란죄 아닌가?
내란 음모죄가 편향적이고 일방적으로 과도하게
황색 언론을 도배하는 가운데
솔직히 자신의 지역에 있는 이마트나
홈플러스같은 대형 마트에 가보라~
민족 최대의 명절 대목임에도 라면이나
전쟁에 준하는 내란 대비 긴급 생필품 사재기는 커녕 내란 음모죄는
남의 나라 일인것처럼 평정심을 보이고 있다.
우리 나라 국민들의 안보 의식이 심각한 문제가 있어
소위 종북주의자가 이른 바 국회 프락치 사건이라는 해방정국이후
수십년이 지난 지금 국회내의 종북주의자가 난리를 치는 가운데
국민들의 안보 의식이 너무 안이하고 나태하다고
국민에게 공갈 협박하고 다그칠 기세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야당 원로급 의원이 보기에도
자신이 오랜 세월 현실 정치를 해봤지만
초선인 공안 검사 출신이 함부로 지 세상인지
안하무인으로 미친 눈빛으로 설쳐대는 모습을 보며
인간이 아니라고 토로 한 모습을 알아야 한다.
국정원이나 공안통은 그들의 복무 지침처럼
음지에서 있는 듯 없는 듯해야 할 위인들이
니들이 나대면 온나라가 국기 문란의 혼란만 가중된다.
미친 새눌당의 공안몰이 박멸을 위해서도
그래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야권이
국정원 개혁을 구심점으로 똘똘 뭉쳐야 하는 대의명분임이
더 절실하게 부각되고 있다.
나는 유신으로 돌아 가지 않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헌법적 권리가 있다.
그칠 향수에 도취하면 새눌당 너그나 가라~~
유신 독재 시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