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해체는 명분도 없고
이를 주도할 세력의 존재나
실체적인 힘이 전혀 없다.
내부에서 자신의 의사가 아닌
타의에 의해 유시민의 개혁정치를 방해하고
분열을 획책했던 프락치 회원들도
예전처럼 함부로 농단할 분위기가 못되고 있는
어쩌면 바람직한 현실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정치적으로 시민광장의 태동 원인이 되었던
대통합신당 대선 후보 시절
시민광장 주도 세력이후
이후 대구 수성 보궐 선거를 전방위에서
주도했던 시민광장 세력.....
시민광장을 통해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가장 꽃피웠던 국민 참여당 시절
이시절은 시민광장 역사에서 국민참여당의
주체가 역사적으로 유시민이었기에 시민광장이 곧 국민참여당
이었던 시절로 확고하게 자리 매김하고 있다.
국민참여당에서 사실은 동력이 다한 측면이 있는
가운데 총선의 야권 연대에 또다른 실무적 매뉴얼에
따른 3주체 통합에 적극적이었던 당시는 국민 참여당
시절에서 이탈한 일부를 빼고는 시민광장 전력이
거의 국민참여당 못지 않게 통합진보당 창당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시절을 거쳐 최정점을 이뤘던 국민참여당때를
생각하면 진보정의당 그리고 정의당의 과정에서는
시민광장이 적어도 상대적으로는 정치 전면에 나서지 않고 후방으로
물러나는 정치적인 여정을 확실히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다.
일련의 시민광장과 관련된 정치 일정들 속에서
시민광장의 주력 세력은 매 시기 전국 대표 일꾼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움직인 특징도 있다.
그리고 핵심 활동가로써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내부 정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잘 모르는 시민광장의 핵심에 있지 못했던 회원들은 오히려
속사정을 잘 몰라 겨우 게시판에 누구나 심지어 비회원들에게
노출된 일반적인 수준의 정보를 오버 해석해서 서로간에
오프에서 상처를 받아 같은 지역에서 세월이 흘러 오늘날 촛불 현장에서 오랜만에
만나도 인사도 재대로 못나누는 인색한 모양새를 연출하고 있다면
민주당과 현재의 정의당으로 대별되는 앞서 언급한 매시기의
전국 대표일꾼을 비롯한 전현직 시민광장 중앙 운영진 출신들은
일반 회원들과 달리 대부분의 경우 민주당 문재인 캠프나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 참여계 지분 공동 위원장등으로
나뉘어 활동했지만 그들의 활동 정당은 다르지만
지난 총선 당시 야권 연대를 실무적으로 알고 접근한
세력들이기에 직업 정치가 아닌 시민광장 순수 일반 회원들처럼
잘못된 정보에 혼란을 겪는 모습보다는 민주당이나 정의당
소속인 전현직 중앙 운영진 출신이 분명히 현재 자신이 속한
정당에 충실하지만 오랜만에 야권의 촛불 현장에서 조우할때는
일반 회원들처럼 어색한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언론에서 보는 직업 정치인의 이미지처럼 서로간에
악수를 나누는 모습임을 실무적으로 지금쯤은 합리적인
정리 차원에서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갖추어야 한다.
오늘 글에서 말하는 핵심은 시민광장이 해체되지 않는
주요 근거는 국민 참여당때처럼 정당과 시민광장을 대놓고 노골적이라 할만큼
일체화 할일은 시민광장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는 절대 없음을
현 중앙운영진의 동력이 그들이 당시는 국민참여당 최고 위원이된
대표일꾼의 행동을 실무자 그룹에서 활동할 때 였다는
역사적 기록이 더욱 잘 보여 주고 있다.
시민광장 활동보다 전부는 분명히 아니지만
자신의 국민참여당 활동의 정치적 주도를 위해 시민광장 활동을
주도한 인물들이 앞으로도 지방 선거도 있고
총선도 있고 대선도 계속 있지만 국민참여당때처럼
막강한 일종의 권력의 모습으로 일방 통행식으로 시민광장을
활용하던 시도를 하지도 할 실력도 못되는 시민광장내의
전반적인 현실이 확실한 학습효과임을 오늘날의 시민광장 일상적인 모습과
일치함을 시민광장 전국의 분포된 개개인이
자신들의 시민광장에 대한 정치적 평가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하려는
자정 차원 혁신적 노력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