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시민광장 해체 논쟁은 의미 없고 올바른 재평가의 시기이다.
과거 제명자 | 2013-09-08 18:14:55 | 조회 2060  |  추천 : 6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2316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 해체는 명분도 없고

이를 주도할 세력의 존재나

실체적인 힘이 전혀 없다.

 

내부에서 자신의 의사가 아닌

타의에 의해 유시민의 개혁정치를 방해하고

분열을 획책했던 프락치 회원들도

예전처럼 함부로 농단할 분위기가 못되고 있는

어쩌면 바람직한 현실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정치적으로 시민광장의 태동 원인이 되었던

대통합신당 대선 후보 시절

시민광장 주도 세력이후

이후 대구 수성 보궐 선거를 전방위에서

주도했던 시민광장 세력.....

 

시민광장을 통해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가장 꽃피웠던 국민 참여당 시절

이시절은 시민광장 역사에서 국민참여당의

주체가 역사적으로 유시민이었기에 시민광장이 곧 국민참여당

이었던 시절로 확고하게 자리 매김하고 있다.

 

국민참여당에서 사실은 동력이 다한 측면이 있는

가운데 총선의 야권 연대에 또다른 실무적 매뉴얼에

따른 3주체 통합에 적극적이었던 당시는 국민 참여당

시절에서 이탈한 일부를 빼고는 시민광장 전력이

거의 국민참여당 못지 않게 통합진보당 창당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시절을 거쳐 최정점을 이뤘던 국민참여당때를

생각하면 진보정의당 그리고 정의당의 과정에서는

시민광장이 적어도 상대적으로는 정치 전면에 나서지 않고 후방으로

물러나는 정치적인 여정을 확실히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다.

 

일련의 시민광장과 관련된 정치 일정들 속에서

시민광장의 주력 세력은 매 시기 전국 대표 일꾼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움직인 특징도 있다.

 

그리고 핵심 활동가로써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내부 정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잘 모르는 시민광장의 핵심에 있지 못했던 회원들은 오히려

속사정을 잘 몰라 겨우 게시판에 누구나 심지어 비회원들에게

노출된 일반적인 수준의 정보를 오버 해석해서 서로간에

오프에서 상처를 받아 같은 지역에서 세월이 흘러 오늘날 촛불 현장에서 오랜만에

만나도 인사도 재대로 못나누는 인색한 모양새를 연출하고 있다면

 

민주당과 현재의 정의당으로 대별되는 앞서 언급한 매시기의

전국 대표일꾼을 비롯한 전현직 시민광장 중앙 운영진 출신들은

일반 회원들과 달리 대부분의 경우 민주당 문재인 캠프나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 참여계 지분 공동 위원장등으로

나뉘어 활동했지만 그들의 활동 정당은 다르지만

 

지난 총선 당시 야권 연대를 실무적으로 알고 접근한

세력들이기에 직업 정치가 아닌 시민광장 순수 일반 회원들처럼

잘못된 정보에 혼란을 겪는 모습보다는 민주당이나 정의당

소속인 전현직 중앙 운영진 출신이 분명히 현재 자신이 속한

정당에 충실하지만 오랜만에 야권의 촛불 현장에서 조우할때는

일반 회원들처럼 어색한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언론에서 보는 직업 정치인의 이미지처럼 서로간에

악수를 나누는 모습임을 실무적으로 지금쯤은 합리적인

정리 차원에서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갖추어야 한다.

 

오늘 글에서 말하는 핵심은 시민광장이 해체되지 않는

주요 근거는 국민 참여당때처럼 정당과 시민광장을 대놓고 노골적이라 할만큼

일체화 할일은 시민광장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는 절대 없음을

현 중앙운영진의 동력이 그들이 당시는 국민참여당 최고 위원이된

대표일꾼의 행동을 실무자 그룹에서 활동할 때 였다는

역사적 기록이 더욱 잘 보여 주고 있다.

 

시민광장 활동보다 전부는 분명히 아니지만

자신의 국민참여당 활동의 정치적 주도를 위해 시민광장 활동을

주도한 인물들이 앞으로도 지방 선거도 있고

총선도 있고 대선도 계속 있지만 국민참여당때처럼

막강한 일종의 권력의 모습으로 일방 통행식으로 시민광장을

활용하던 시도를 하지도 할 실력도 못되는 시민광장내의

전반적인 현실이 확실한 학습효과임을 오늘날의 시민광장 일상적인 모습과

일치함을 시민광장 전국의 분포된 개개인이

자신들의 시민광장에 대한 정치적 평가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하려는

자정 차원 혁신적 노력을 촉구한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jbora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봐요. 요지를 잘 파악 못 하겠어요ㅠㅠ
13-09-09

필명 : 비밀번호 :
1636 글쓰기 자유게시판 23군데 추천 펌글 13-09-15 5 2417
1635 <긴급속보> 안철수 엄청난 폭탄발언 !! 타이밍 13-09-15 6 2278
1634 [펌] 이만의와 채동욱에 대한 좃선일보의 전혀 다른 잣대.   1 과거 제명자 13-09-15 6 2010
1633 [박근혜 필독] 새누리당은 2천년 정당이요 정치9단 13-09-14 5 1931
1632 중게 채동욱 관련 글에 반대하는 분홍닉 시민광장의 한계.. 과거 제명자 13-09-14 6 2004
1631 [펌] 대검 감찰과장의 당당한 사퇴의 변.   1 과거 제명자 13-09-14 2 2029
1630 [펌] 평검사들의 집단 항의. 과거 제명자 13-09-14 7 2059
1629 [펌] posco 정준양 후임은? 과거 제명자 13-09-13 6 2400
1628 [10/7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3년 4분학기 프로그램 안.. 다중지성의 정원 13-09-13 2 2154
1627 진로 토론방 개설 최근 시민광장에서 가장 잘한 일이다.   10 과거 제명자 13-09-12 2 1997
1626 국민의행복 대통령님께-독도홍보 송세출 올림 독도홍보 송세출 13-09-11 5 2268
1625 문재인 당선안된 이유를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군요....   3 과거 제명자 13-09-10 2 2292
1624 [새책] 『동물혼』(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이 출간되었습.. 갈무리 13-09-10 7 2140
1623 검정닉이라고 과거 제명자 멀티닉으로 도용되네....   6 과거 제명자 13-09-10 6 2028
1622 [펌글] UFO와 외계인 실제 목격담   1 펌글 13-09-09 6 2655
1621 경북시민광장은 왜 글이 안올라 오나? 제천 쌍둥이 13-09-08 2 2173
1620 국민참여당 시절 시민광장 중심에서 밀려난 세력이... 과거 제명자 13-09-08 7 1997
시민광장 해체 논쟁은 의미 없고 올바른 재평가의 시기이..   1 과거 제명자 13-09-08 6 2061
1618 극우 황색 언론 독립신문 빅뉴스 뉴데일리 데일리안등은..   1 과거 제명자 13-09-08 6 2045
1617 학교교육 영어교육 똑바로 해라 펌글 13-09-08 6 2003
1616 [안철수 신당] 결과 미리발표 안테나 13-09-07 6 2024
1615 시민광장 자게 퇴폐적 스팸 행태 국정원 댓글 연상 (냉무).. 공안댓글감시자 13-09-07 6 2035
1614 [펌] 민간 기업 포스코 회장 임기 보장 김상조의 고언이..   1 사외이사 13-09-07 6 2037
1613 글쓰기 자유게시판 23군데 추천 펌글 13-09-07 4 2446
1612 [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합.. ei 13-09-07 6 2022
1611 [라엘리안 오피니언]ET(우주인)도 김조광수-김승환 커플의.. ei 13-09-07 5 2068
1610 새눌당엔 핏대^^들이 왜 이리 많노....ㅋㅋㅋ   1 과거 제명자 13-09-07 6 1991
1609 <긴급속보> 박근혜 방금전 폭탄발언 방금속보 13-09-07 5 1983
1608 [전두환] 박정희 관련 폭탄발언 할것인가 ? 민정계 13-09-06 5 1962
1607 [정준양에게]손석희 사장네^^ 궁중 잔혹사 강추~~^^* 민족기업 13-09-06 5 2093
1606 FC^^프랑크푸르트라는 닉 좀 오버인듯~~^^*(냉무) 분데스리거 13-09-06 3 2177
1605 포스코 회장 언론 플레이.... 자신의 위상을 더 망가트려...   1 과거 제명자 13-09-06 5 2074
1604 대략 1467만표 48% 문재인을 함부로 논하지 마라 과거 제명자 13-09-06 4 2068
1603 초선 공안통 나댐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과거 제명자 13-09-06 5 2006
1602 [펌] posco 정준양 회장 결국 청와대에 굴복 사의 표명.   4 과거 제명자 13-09-06 6 2362
1601 [충격뉴스] 이석기속보-2가지 충격뉴스   1 뉴스속보 13-09-05 5 2006
1600 2차 영천시민 촛불문화제~ 촌삐가리 13-09-05 5 2391
1599 [프락치 박멸] 프락치들이 개처럼 짖어댄다. 과거 제명자 13-09-05 6 1990
1598 [아카데미] 2013 더욱 풍성한 가을학기 신청하세요! 느티나무 13-09-04 3 1976
1597 반대 14 기권11 무효 6   5 과거 제명자 13-09-04 3 2091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