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자의적인 해석을
경계하면서 깨어있는 시민 차원에서
경직된 교조주의를 꺼리는 친노 차원의
시민광장 정서를 누구보다도 유연한 잣대로
이해하는 대전제로 구체적인 인물평을 고차원적인
회려한 미사여구가 아니라 우리 내부의
진보 분열로 이어지는 현상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실감나는 견해로 봐달라~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되면서 국정원의 천편일률적인
종북 덫씌우기와 반공 교육의 희화화 단면이라 볼 수 있는 현상을
아셔야 한다.
진보 조직에 세작 활동은 어버이 연합같은 관변 단체 출신이
근본적으로 진보 정당 문화를 제대로 모르기에 내부에서
나름 학생 운동권의 스펙과 민주노동당 후보로 총선 출마같은
스펙이 있어야 이번처럼 개인적인 사생활 문제등으로 헛점을 보인
이번 RO 녹취록을 국정원에 넘긴 개인 도박빚이 하루에 무려 천만원이 되기도
하고 뉴질랜드 이민 보장설이 보이는 인물이 컽으로 드러난 개인 수입으로는
지탱할 수 없는 생활을 하는 행태가 시민광장을 비롯한
전국의 진보 정당이나 시민 단체 주변에서 유사한 사례가 부각되는
측면을 다각적인 또다른 시각에서 실사례 측면에서 직간접적으로 와닿는 경험으로
진보 내부가 국정원의 공작에 의해 내부 분열이 진행되는 현상이
이번처럼 일방적으로 과도하게 함부로 농단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로
인식해야 하는 이유다.
여기서 내부에서 국정원에 매수된 사례에 속한 인물이 부각된 사례가
시민광장 내부에는 이런 비슷한 국정원의 공작 행태는 없었는지
한번쯤 차분하게 분석해 봄직한 상황이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친노 그리고 그 핵심에 있는
문재인을 찍어내는 극우 꼴통 종편 논객들 가운데
조순 서울 시장이 재직 당시 야당 서울 시장이었음에도
스펙중에서 조순 서울 시장 참모였던 여자가 친노의
우환덩어리 트윗질을 해대는 여자 변희재같은 인물이
어느날 갑자기 우리앞에 미저리가 된 것이 아니라
당시 권력 내부에서 밀려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앙심을
품고 현재 종편 출현등에서 미친짓을 일삼는 것이다.
종편의 극우적 반공몰이로 인해 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강철서신의 김영환이 변절한 모습으로 김현희와 똑같은 행태를
보이는 모습이나 이제는 망자가 된 현총련 출신 권용목이
민주노총 사무총장 출신임에도 친기업 플랜들리 쥐박이 MB의
호위무사 친위 조직인 뉴라이트 연합으로 MB 시절 변절한 모습도
우리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으로 지켜 봤다.
전 국민 참여당 유시민 대표실 비서실장 개혁당 출신 파주 시민광장
회원인 김영대 전 권영길 민주 노총 위원장 러닝메이트 사무 총장 출신의
현재 친노 행보와도 같은 민주 노총 사무 총장 출신으로 출발해서
현재 우리 앞에 보여지는 정체성의 180도 다른 행태도
시민광장이 걍경한 모습으로 해석하는 다소 경직된 이야기로 보는 민주 노총 거론은
되도록이면 민주 노총 사이트에 가서 이야기하라는 것을 유연하게 받아드리더라도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국정원 공작 문화에 기반한
공작이 필요없는 국정원 꽃놀이패를 자처하는 관변 단체들에 비해
현재 권력인 새눌당에 맹종하는 차원에서 야권에 대해서 국정원이 호시탐탐
틈만나면 불법적인 공작을 일삼는 대상에 시민광장도 포함되어 있음이
결코 과도한 해석이 아님을 시민광장 회원들이 오히려 어떤 측면에서는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황장수 나 변희재 등의 꼴값떠는 모습이 불쌍히 보이는 이유는
갸네들이 말하는 논리대로라면 자신들같은 극우가 자칭 애국 우파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의 구성인자 순도 100%가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은 상식 아닌가?
극우들의 아양떠는 게 혀를 내두르게 하는 것은
입만 열면 마치 친노가 주적이라도 되는 양
미친듯이 옹아리 하는 모습이 일상적인 개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극우 논객의 과거 스펙에서
소위 진보 개혁 진영에서 더욱더 확연히 보이는
자유당 공화당 민정당 한날당 오늘당 새눌당까지
극우 스펙에 그친 인물들은 그래도 일단은 원래 그러려니 전혀 안헷갈린다.
누구는 새천년 민주당 당직자 였다거나
정동영 캠프 출신이었거나
가장 최근에는 문재인 캠프 이력까지
지 자신이 과거 개인적인 해당 캠프내에서 도덕적인 문제등으로
현 야당 세력과 함께 하던 시절 권력에서 밀려난
개인적인 불만을 문재인 찍어 내기에 혈안인
모습으로 옹아리를 하는 측은한 모습도
시민광장 회원 정도되면 이글을 통해서라도
제대로 해석해서 전체 워딩을 몰라 빠져들 여지가 있는 팔랑귀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우리나라 보수가 문제인 것은
제대로 된 보수라면 자신의 철학에 충실하되
상대의 견해도 큰틀에서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데
별명을 황핏대 변핏대 최근에 불교 방송 진행자 출신
이핏대 치과 의사 출신 양핏대 같은 경우
얼굴 모양새는 분명 다른데
하나같이 입만 열면 친노 종북을 레파토리로 일삼는
희대의 코메디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시민광장이 노동 문제가 거론되는 것을 유연한
생활 정치의 이름으로 게시판에서 노조 이야기 나오는
것을 주저하는 것을 합리적인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보면
잘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비싼 종편 고정 출연료 받아가며 앵무새처럼
친노 종북 타령을 집요하게 미친듯이 조잘되는 인간 말종들을
상대하는데는 전술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오랑캐는 오랑캐로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실질적으로 극우들에게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개혁 진영의 하나에
시민광장도 지금 이순간 조직 차원에서 억울한 누명을
덮어 쓴 측면을 안다면 미친 극우는 몽둥이로 다스린다는
강한 투쟁 정신도 일반 평균 시민광장 회원들이 한번쯤
음미해 봐야 한다.
심지어 나는 유시민의 정계 은퇴마저도
이른 바 정권의 하수인이자 거수기를 자처하는 국정원과 당시 정치 검찰에 의한
진보 정당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태에 대한 과도한 불법 개입과
편파 수사에 기인한 일련의 심각한 현실적인 후유증의 연장선상에서 나타난
문제라는 개인적인 합리적 의심을 지금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