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국정원에 뉴질랜드 이민등으로 매수된 자가 주는 교훈.
과거 제명자 | 2013-10-05 13:51:26 | 조회 1987  |  추천 : 2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2524     


트위터 페이스북

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자의적인 해석을

경계하면서 깨어있는 시민 차원에서

경직된 교조주의를 꺼리는 친노 차원의

시민광장 정서를 누구보다도 유연한 잣대로

이해하는 대전제로 구체적인 인물평을 고차원적인

회려한 미사여구가 아니라 우리 내부의

진보 분열로 이어지는 현상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실감나는 견해로 봐달라~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되면서 국정원의 천편일률적인

종북 덫씌우기와 반공 교육의 희화화 단면이라 볼 수 있는 현상을

아셔야 한다.

 

진보 조직에 세작 활동은 어버이 연합같은 관변 단체 출신이

근본적으로 진보 정당 문화를 제대로 모르기에 내부에서

나름 학생 운동권의 스펙과 민주노동당 후보로 총선 출마같은

스펙이 있어야 이번처럼 개인적인 사생활 문제등으로 헛점을 보인

이번 RO 녹취록을 국정원에 넘긴 개인 도박빚이 하루에 무려 천만원이 되기도

하고 뉴질랜드 이민 보장설이 보이는 인물이 컽으로 드러난 개인 수입으로는

지탱할 수 없는 생활을 하는 행태가 시민광장을 비롯한

 

전국의 진보 정당이나 시민 단체 주변에서 유사한 사례가 부각되는

측면을 다각적인 또다른 시각에서 실사례 측면에서 직간접적으로 와닿는 경험으로

진보 내부가 국정원의 공작에 의해 내부 분열이 진행되는 현상이

이번처럼 일방적으로 과도하게 함부로 농단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로

인식해야 하는 이유다.

 

여기서 내부에서 국정원에 매수된 사례에 속한 인물이 부각된 사례가

시민광장 내부에는 이런 비슷한 국정원의 공작 행태는 없었는지

한번쯤 차분하게 분석해 봄직한 상황이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친노 그리고 그 핵심에 있는

문재인을 찍어내는 극우 꼴통 종편 논객들 가운데

조순 서울 시장이 재직 당시 야당 서울 시장이었음에도

스펙중에서 조순 서울 시장 참모였던 여자가 친노의

우환덩어리 트윗질을 해대는 여자 변희재같은 인물이

어느날 갑자기 우리앞에 미저리가 된 것이 아니라

당시 권력 내부에서 밀려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앙심을

품고 현재 종편 출현등에서 미친짓을 일삼는 것이다.

 

종편의 극우적 반공몰이로 인해 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강철서신의 김영환이 변절한 모습으로 김현희와 똑같은 행태를

보이는 모습이나 이제는 망자가 된 현총련 출신 권용목이

민주노총 사무총장 출신임에도 친기업 플랜들리 쥐박이 MB의

호위무사 친위 조직인 뉴라이트 연합으로 MB 시절 변절한 모습도

우리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으로 지켜 봤다.

 

전 국민 참여당 유시민 대표실 비서실장 개혁당 출신 파주 시민광장

회원인 김영대 전 권영길 민주 노총 위원장 러닝메이트 사무 총장 출신의

현재 친노 행보와도 같은 민주 노총 사무 총장 출신으로 출발해서

현재 우리 앞에 보여지는 정체성의 180도 다른 행태도

시민광장이 걍경한 모습으로 해석하는 다소 경직된 이야기로 보는 민주 노총 거론은

되도록이면 민주 노총 사이트에 가서 이야기하라는 것을 유연하게 받아드리더라도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국정원 공작 문화에 기반한

공작이 필요없는 국정원 꽃놀이패를 자처하는 관변 단체들에 비해

현재 권력인 새눌당에 맹종하는 차원에서 야권에 대해서 국정원이 호시탐탐

틈만나면 불법적인 공작을 일삼는 대상에 시민광장도 포함되어 있음이

결코 과도한 해석이 아님을 시민광장 회원들이 오히려 어떤 측면에서는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황장수 나 변희재 등의 꼴값떠는 모습이 불쌍히 보이는 이유는

갸네들이 말하는 논리대로라면 자신들같은 극우가 자칭 애국 우파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의 구성인자 순도 100%가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은 상식 아닌가?

 

극우들의 아양떠는 게 혀를 내두르게 하는 것은

입만 열면 마치 친노가 주적이라도 되는 양

미친듯이 옹아리 하는 모습이 일상적인 개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극우 논객의 과거 스펙에서

소위 진보 개혁 진영에서 더욱더 확연히 보이는

자유당 공화당 민정당 한날당 오늘당 새눌당까지

극우 스펙에 그친 인물들은 그래도 일단은 원래 그러려니 전혀 안헷갈린다.

 

누구는 새천년 민주당 당직자 였다거나

정동영 캠프 출신이었거나

가장 최근에는 문재인 캠프 이력까지

지 자신이 과거 개인적인 해당 캠프내에서 도덕적인 문제등으로

현 야당 세력과 함께 하던 시절 권력에서 밀려난

개인적인 불만을 문재인 찍어 내기에 혈안인

모습으로 옹아리를 하는 측은한 모습도

시민광장 회원 정도되면 이글을 통해서라도

제대로 해석해서 전체 워딩을 몰라 빠져들 여지가 있는 팔랑귀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우리나라 보수가 문제인 것은

제대로 된 보수라면 자신의 철학에 충실하되

상대의 견해도 큰틀에서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데

별명을 황핏대 변핏대 최근에 불교 방송 진행자 출신

이핏대 치과 의사 출신 양핏대 같은 경우

얼굴 모양새는 분명 다른데

하나같이 입만 열면 친노 종북을 레파토리로 일삼는

희대의 코메디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시민광장이 노동 문제가 거론되는 것을 유연한

생활 정치의 이름으로 게시판에서 노조 이야기 나오는

것을 주저하는 것을 합리적인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보면

잘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비싼 종편 고정 출연료 받아가며 앵무새처럼

친노 종북 타령을 집요하게 미친듯이 조잘되는 인간 말종들을

상대하는데는 전술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오랑캐는 오랑캐로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실질적으로 극우들에게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개혁 진영의 하나에

시민광장도 지금 이순간 조직 차원에서 억울한 누명을

덮어 쓴 측면을 안다면 미친 극우는 몽둥이로 다스린다는

강한 투쟁 정신도 일반 평균 시민광장 회원들이 한번쯤

음미해 봐야 한다.

 

심지어 나는 유시민의 정계 은퇴마저도

이른 바 정권의 하수인이자 거수기를 자처하는 국정원과 당시 정치 검찰에 의한

진보 정당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태에 대한 과도한 불법 개입과

편파 수사에 기인한 일련의 심각한 현실적인 후유증의 연장선상에서 나타난

문제라는 개인적인 합리적 의심을 지금도 하고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1716 [새책] 희망의 언어 에스페란토의 고난의 역사 ㅡ 『위험.. 갈무리 13-10-26 2 1977
1715 [책소개]『노무현 김정일의 246분』(유시민/ 돌베개) by.. 나그네 13-10-26 3 1905
1714 [라엘리안 과학통신]로봇과의 섹스?/호킹박사의 안락사 권.. ei 13-10-26 7 2063
1713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이란 단어를 지우자! ei 13-10-26 4 1892
1712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ei 13-10-26 4 1854
1711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유시민 작가 인터뷰 나그네 13-10-25 4 2248
1710 오마이뉴스 [인터뷰]<노무현-김정일의 246분>펴낸 유시민   2 나그네 13-10-25 5 1930
1709 [펌] 유시민 딸 유수진 인터뷰 영상   1 과거 제명자 13-10-24 6 2252
1708 [펌] 문재인의 청와대를 향한 돌직구!   1 과거 제명자 13-10-23 2 1934
1707 [펌] 진격 윤석열 win 과거 제명자 13-10-22 4 1980
1706 [한·중 지식인 ‘중국을 말하다’]“중국 혁명은 사회주.. 나그네 13-10-21 5 1985
1705 [펌] 삼성 그룹의 ' 노조 파괴 전략 문건' 전문 공개 과거 제명자 13-10-17 2 1989
1704 [펌] 손석희 삼성 비판 " 성역없는 보도 약속 지켜" 과거 제명자 13-10-16 6 1863
1703 격변하는 한반도의 10월 수호신 13-10-16 6 1955
1702 버림받은 밀양의 주민들-"우린 개만도 못한 인생" 수호신 13-10-16 6 1810
1701 [펌] 삼성 그룹 노조 무력화 전략 과거 제명자 13-10-15 3 1971
1700 [펌] 손석희 삼성을 정면으로 겨누다.   1 과거 제명자 13-10-15 6 1995
1699 오늘 오후 9시 손석희가 드디어 거대 공룡 삼성을 깐다. 과거 제명자 13-10-14 6 1900
1698 [펌] 노무현 재단 대구경북위 , ' 시민학교 2013 ' 운영 과거 제명자 13-10-14 6 1958
1697 <<<유인구단 야구회원 모집>>> 현기증 13-10-14 6 1908
1696 국민의행복 박근혜대통령님께 송세출 13-10-14 5 1964
1695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 과거 제명자 13-10-13 5 1943
1694 [펌] 동반성장 꼼수 포스코뿐인가? 과거 제명자 13-10-13 5 1936
1693 posco 중국 장가항 주재원 매수 행태 과거 제명자 13-10-12 8 2303
1692 국정원 매수자의 정치 정체성 변화를 쉽게 해석하자는 거.. 과거 제명자 13-10-12 8 1851
1691 [펌] 진보당 '대리 투표'가 무죄라니?   1 과거 제명자 13-10-11 5 1897
1690 포항시민광장 포스코 스폰서? 좌시하지 않겠다.   3 포항시민 지킴이 13-10-11 3 2140
1689 [강좌추천] 뉴라이트 교과서 문제점을 짚는 강좌 marley 13-10-11 5 2052
1688 [펌] 북한 " 박근혜 대통령 방북때 발언 공개할 수 있다" 과거 제명자 13-10-10 5 1982
1687 [펌] 검찰은 '정치'를 하지 말고 '수사'를 하라!!!!!   1 과거 제명자 13-10-10 6 1919
1686 [펌] 세계철강협회장이란 완장이 정준양 지켜줄까?   1 과거 제명자 13-10-10 7 1909
1685 서울중앙지법 송판사가 가르킨 손가락은? 과거 제명자 13-10-09 6 2066
1684 국정원의 매수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해석 과거 제명자 13-10-09 7 1938
1683 국민의 행복 대통령님께 독도홍보송세출 13-10-08 1 2148
1682 통합진보당 경선 대리투표 45명 무죄   2 과거 제명자 13-10-07 3 2019
1681 [펌] 20만원 때문에 찍어 줬는데,,, ㅠ ㅠ 과거 제명자 13-10-06 6 1962
1680 시민광장 지도부, "각 권역 평균득표율(%)"로 뽑기를... 나그네 13-10-06 6 2051
1679 [펌] 유시민 전 장관 A/S^^ 차원의 경향신문 인터뷰 과거 제명자 13-10-05 3 1969
국정원에 뉴질랜드 이민등으로 매수된 자가 주는 교훈. 과거 제명자 13-10-05 2 1988
1677 [펌] 명앵커 손석희 유시민 인터뷰   1 과거 제명자 13-10-05 4 2826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