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영남과 호남의 기득권 깨기
과거 제명자 | 2013-11-02 21:59:47 | 조회 1856  |  추천 : 7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2687     


트위터 페이스북

세세한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영남의 새눌당 호남의 민주당 일색인

이른 바 국격에도 맞지 않는

후진적 지역 구도가

 

호남에서는 보수도 진보적 색채의

민주당 공천을 받아야 당선되니

민주당내의 정파성이 혼미해지고

경상도에서는 진보도 보수 색채의

새눌당 공천을 받아야 국회에 입성하는

현실속에서 제대로 된 보수 진보의

경쟁 구도가 요원한 후진적 행태를

어떻게 든 타파해야 한다.

 

보수가 만든 학벌 체제에서

이정희는 학력 고사 수석인 모습이

홍성규가 온갖 종북 몰이에도

형편없는 투표율에도 새눌당이 깜짝 놀랄

8% 득표율을 보이는 배경을 화성 토박이니

서울 공대 출신 화성이 낳은 천재니 하면서

본질을 벗어난 해석에 급급한 모습이

대한민국 기득권 정치판의 현실이다.

 

이런 이상론 이전에 현실의 바다에서

혼재된 정파성의 혼란을 깨트릴 구심점은

모든면에서 경쟁력의 우위를 가진

진보가 해나가야 한다는 또다른 확실한 근거가 되고 있다.

 

앞서 말했지만 특히 경상도에서 진보가 지금처럼 맥못추는

이유 가운데 그동안 지적 되어 온 뻔한 스토리 외에

세미나 등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경상도 진보가 실전에서는 보수 일색의 경상도 정치판에서

아무런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는 것은

 

일반적인 진보 성향의 정치인 조차

새눌당 공천을 받아야 여의도 입성할 수 있는

지금까지 굳혀진 현상에 대해 이론적인 세미나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처럼 정치 교본에 있지도 않은

낡은 대한민국의 후진적인 지역 구도 고착화에 대해

변형적인 행태인 새눌당을 통한 국회 진출만 있는 현실을

교과서적인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살신성인의 실사구시적

적극적인  선제적 전략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해야 한다.

 

호남의 DJ 신드롬이 사라진 것처럼

경상도의 망자 다까기 마사오 환상도

진정으로 이번이 마지막임을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노인 폄훼의 혼돈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 나타난 현상이 유신 독재처럼

장기 집권을 획책하는 모습이 아닌

5년 단임을 합의한 현 기득권 권력의 총체적 야합이라는 치명적 포지션이

 

다까기 마사오에 대한 환상이 그의 딸이

묻지마 5년 단임 대통령에 우격 다짐으로 오르게 한 것으로

끝이 나면 이제 다까기 마사오를 지지하는 늙은 세력이

묻지마로 그의 딸을 통해 주구장창 대리 만족을 취하는 행태도

쨌던 마지막을 고하는 모습이다.

 

그나마 일본의 자민당 일당 독식 구도보다는

대한민국 정치 구도가 아직도 조금은 낳다는 일말의 자존감은 남아

있는 모양이다.

 

DJ에 대한 호남의 열망은 이미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서

일종의 대안적 모습으로 안철수 현상이 자리 잡았고

다까기 마사오 딸이 5년 단임의 틀에 진입하는 순간

경상도에서도 유신 독재의 후계 구도가 현격이 사라지는

구도로 가고 있다.

 

그러면 경상도의 안철수는 누구일까?

현재의 진보 세력은 준비가 되어 있는 걸까?

실사구시적인 고민에 고민이 필요 하다.

 

자존감을 유지하면서.....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1756 이청호 때문에 유시민의 격이 더이상 떨어지면 안된다.   1 과거 제명자 13-11-14 5 1802
1755 친이 친박 정권 교체가 아닌 정권 교대 과거 제명자 13-11-14 5 1822
1754 노사모 시민광장 돈투자해서 실패한 사람이 없다. 과거 제명자 13-11-14 6 1801
1753 [펌] 속보 법원, '전교조 법외 노조 통보' 효력 정지 과거 제명자 13-11-13 5 1769
1752 성수기 운영진 비수기 운영진이 따로 있나? 과거 제명자 13-11-12 6 1817
1751 뉴질랜드 이민 보장과 실명 얼굴 공개 딜? 과거 제명자 13-11-12 6 1756
1750 ♣ <위험한 언어>(울리히 린스 지음) 출간기념 20% 할인이.. 갈무리 13-11-12 4 1671
1749 10/25 ytn 라디오 "기초연금의 원조 유시민, '복지를 하다.. 나그네 13-11-12 4 1914
1748 남침용 땅굴이 없다는 증거 코리아 13-11-11 4 1784
1747 [실종자 특집] 엄청난 충격뉴스 충격뉴스 13-11-11 3 1758
1746 노무현에 대한 변함없는 인간적인 존중과 무한 신뢰. 과거 제명자 13-11-10 8 1990
1745 이청호 발언을 계기로 본 유시민의 정무적 판단 의식   3 과거 제명자 13-11-08 7 1895
1744 [펌] 정준양도 결국 백기 투항(사퇴)   3 과거 제명자 13-11-07 7 1823
1743 11/5. 대학로 벙커1.『노무현 김정일의 246분』출간 기념.. 나그네 13-11-07 4 1764
1742 방금 mbn에서 이청호가 유시민과의 한차례 만남을 거론했..   1 과거 제명자 13-11-07 7 2211
1741 수꼴들이 지방 선거를 염두에 두고 해산 청구를 자행했다. 과거 제명자 13-11-07 4 1877
1740 일선 취재 기자들에게 포스코 상황이 코메디가 되었다. 과거 제명자 13-11-07 4 1877
1739 정준양을 빌미로 포스코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과거 제명자 13-11-06 8 1903
1738 무조건적 다까기 마사오 환상이 깨지는 큰 공백기 과거 제명자 13-11-06 8 1823
1737 오늘 유시민 오랜만의 트&#50911; 대박^^ 과거 제명자 13-11-05 9 2188
1736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전체주의 국가란 말인가? 과거 제명자 13-11-05 5 1811
1735 [펌] 정준양 '사면초가'   1 과거 제명자 13-11-04 5 1787
1734 구미 시민광장 총회 만민공동회를 즉각 도입하라!!!!! 과거 제명자 13-11-04 4 1809
1733 [펌] 포스코 정준양 회장 거취도 주목   2 과거 제명자 13-11-04 5 1725
1732 [펌] '선착순 바나나 500개' 성난 숙대생들 과거 제명자 13-11-04 6 1830
1731 이석채 정준양 찍어내기의 또다른 이름 과거 제명자 13-11-04 6 1906
1730 [긴급 속보] kt 이석채 정치적 낙마 포스코 정준양에게도.. 과거 제명자 13-11-03 3 1946
1729 홍영표의 비망록 출간과 관련하여 by 가을들녘   1 나그네 13-11-03 9 3343
1728 유시민 지지를 시민광장을 통하지 않겠다고 한다.   1 과거 제명자 13-11-03 5 1817
1727 이청호는 시민광장 대안이 아니다!!!! 과거 제명자 13-11-02 8 2177
영남과 호남의 기득권 깨기 과거 제명자 13-11-02 7 1857
1725 ♠ 11/4 월 개강! 초급 에스페란토 강좌 (강의 정현수[Paz.. 다중지성의 정원 13-11-01 6 1929
1724 홍영표 '비망록' 새로운 야권 재편의 메세지 과거 제명자 13-11-01 8 1860
1723 노무현 김정일의 246분을 읽고 있습니다 공진화 13-10-31 7 1975
1722 ♥ 11/3(일)오후5시>> 『위험한 언어』 출간기념 실시간.. 갈무리 13-10-31 6 1757
1721 [펌] 노짱님 그린 ' 변호인 ' 12월 19일 개봉 확정   1 과거 제명자 13-10-30 4 1898
1720 원칙을 지키니 사람을 얻었다.(시민광장에서...)   1 과거 제명자 13-10-29 4 2012
1719 시민기자를 꿈꾸는 여러분을 '민언련 글쓰기 강좌'에 초대.. 민언련 13-10-29 5 2010
1718 문재인 유시민 합리적인 이성주의자다.   1 과거 제명자 13-10-28 7 1962
1717 유시민 그 까칠함의 미학 과거 제명자 13-10-26 3 1877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