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노인네들이
나이값 못하고 인생 선배로서 젊은 사람들의
모범은 커녕 관제 어용 데모에 일당발이로 우환덩어리가
된 모습의 근원을 그들이 동원되는 알선소 집단인
극우 어용 관변 단체에 대한 합법적인 회계내역을 낱낱이 국민들앞에
밝히는 것으로도 사회의 암덩어리같은 종자들의 씨를 말릴 수 있을 것이다.
바살협 자유 총연맹 HID 가스통 어버이 연합
대령 연합회류의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좀먹는 좀비같은 극우 어용 관변 단체들의 자금원을
담번 민주 정부에서는 만사 제쳐두고라도
최우선해서 발본색원 차원에서 각종 다양한 특혜성 자금 지원 내역을
전면 공개하는 과정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고장난 시계처럼 내귀에 도청기식으로 막가파식
극우적 발언을 일삼는 수꼴 핏대 논객들의 아편 제공과 같은
막대한 종편 출연료 내역도 공개적으로 밝혀야 한다.
노사모나 시민광장처럼 자발적인 십시일반의 문화가 아닌
극우 관변 어용 단체들의 조직 운영 자금 내역만 밝혀도
전국민적 지탄 대상으로 지목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현실이 된다.
진보 입장에서 극우 꼴통 관변 단체들의 이름에서 부터
저렴함의 극치를 보이는 것은 물론 우째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으로 순수 무보수 자봉은 커녕 할일 없이
나이값 못하는 노인네들을 동원하는 출처 불명의 자금원을 통한 일당 알바짓을
해대는 지 전체 워딩을 무시한 체 앞뒤 짤라 노인 폄하 운운하는
논리로 희석하려 한다고 해서 넘어 갈 수준을 이미 넘은 지 한참 오래다.
담번 민주 정부의 투명한 회계 문화로 각종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극우 관변 어용 단체들의 관제 어용 데모의
원천이 되고 있는 막대한 자금원에 대한 투명한 공개만 되어도
소위 애국 우파는 무슨 얼어 죽을....ㅋㅋㅋ
아나 여있다!!!!ㅋㅋㅋ
하나같이 인생 황혼기에 접어든
무뇌 알바 노인네들의 속절없이 철없는 망동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남은
물론 항구적으로 시덥잖은 앵벌이 관제 어용 알바 활동의
씨를 제초제를 초강력하게 뿌려 확실히 발본색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