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죄송합니다.
지난번 총회 때 몇몇 분들의 고견을 가슴 깊이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일련의 모든 책임을 지고 이제는 시민광장을 떠나려고 합니다.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 드리며
저는 또 다른 방법으로 첨맘님을 뒤에서 돕겠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저는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여러분과 함께했던 지난 날 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동안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푸른호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