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이어서들 얻을 수 있는
19세기적 박통2세의 폭압적인 공포 정치
대처법이 어쩔건데 에 대한 확신을 준 것이다.
유시민도 한복판에서 참여했던 민주 정부 10년의
역사가 반듯하게 자리잡고 있기에
수구보수들이 아무리 폭압적인 공포 정치를 자행하더라도
현실에서 어제 송년회 발언때문에 국정원에서 다 알고 있지만
겁주기 위해 유시민에게 함부로 사적인 전화 걸지 못한다.
무자비한 정권을 비판한다고 붙잡혀 가서
꺼꾸로 매달아 꽃춧가루 뿌리고 물속에
넣었다 뺐다하니 고문 행위를 함부로 못한다.
그래서 당당하게 어쩔건데 할 수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고대생 젊은 청년은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대자보를 통해 세상과 통하려 하고,,,,
유시민은 박통 2세를 향하여
어쩔건데를 설파한다.
단언컨대
폭압정치 공포 정치의 겁박에 쫄지말고
당당하게 맞서라~~~
어쩔건데,,,,,
유시민이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오늘의 냉엄한 현실을 살아가는 하나의 지표로써
겨울 공화국을 살아가는 혜안을 준
선물임을 합리적인 독해력 차원에서 큰틀에서 이해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