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기회주의적 행태 [고발뉴스 2013.10.22]
안철수 의원의 특검 주장과 그에 대한 민주당의 반응 [고발뉴스 2013.11.4]
'127개 민주당', 야당은 없다. [한겨레캐스트 2013.11.5]
김태일의 정치리뷰 60회-야당 1년 평가, 정치와 투쟁 모두 실패했다. [팩트TV 2013.12.20]
[한겨레 2013.7.30]
[경향신문 20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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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이 도리어 매를 드는 꼴을 적반하장이라고 한다. 이명박근혜와 새누리당이 범죄행각을 벌이고, 적반하장의 행태를 보일 때 도둑을 잡아야 할 민주당은 무엇을 했는가? 목숨을 걸고 강력한 투쟁을 벌여야 할 때 민주당은 무엇을 했는가? 국민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어 보려고 기웃거리다가 그마저도 일관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런 정당을 언제까지 두고 볼 수는 없다. 국민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는 정당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국민은 새누리당과 함께 민주당도 심판하길 원한다. 박근혜의 불통을 얘기하기 전에 민주당의 불통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민주당의 생명이 다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