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스스로는 이너서클 행태는 포기하지 않았으나
이너서클을 공개 거론해도 될 만큼 유시민이 평당원 신분이
되면서 이너서클 문화는 먼 옛날 한때의 전설로 아예 사라져 버렸다.
시민광장의 묵은 숙제를 깔끔하게 처리해 준 유시민의 선물이다.
국민 참여당 대표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유시민 시절
유시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모든 행위를 정당화했던
이너서클 세력이 젊은 나이에 뜻하지 않은 어처구니 없는
정계 은퇴를 비롯해 예전에는 있을 수 없는 행태로
시민광장 전면에서 사실상 사라졌다.
예고된 정계 은퇴는 분명 아니었다.
유시민 자신도 통제 불능인 이너서클 문화에 포위되어 있었다.
평당원의 위치로 돌아감으로써 현명하게
이너서클 문화를 사실상 완벽하게 해체 시켰다.
유시민이 정당의 대표이거나 아니거나
인간 유시민을 지지하는 순혈주의 회원들은
아무 불이익이 없으나
아직도 개인적 바램으로는 아직도 유시민이 정당의 대표여야
자신의 입지에 도움이 되는 이너서클의 행태를 보인 세력은
엄청난 유무형 타격을 전격 당했다.
자신들이 아너서클로 존재하게 했던 유시민의 정당 대표
시절에 비하면 평당원 신분으로 돌아간 유시민의 현주소에
유시민 때문에 이너서클의 권력을 누렸던 세력은 이제
시민광장에서 아무도 실체를 인정받지 못한다.
시민광장 내부 자정으로 풀 수 없는 문제를
평당원 유시민이 됨으로써 일거에 다 풀어 버렸다.
이제 오랜 숙제였던 유시민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수단으로 시민광장을 활용했던 이너서클화 됐던
세력이 두번 다시는 시민광장을 자신들의 정치 도구화 수단으로
하지 못하는 구도를 평당원 유시민이 시민광장 순혈주의 회원들에게
올 한해 마지막 선물로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