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2013년 마지막 촛불집회지요?
시간되시는 분들, 자녀교육에 관심 많으신 분들, 심심하신 분들은 광장에서 정치와 놀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페북에 올린 멘션을 회원님들과 공유합니다.)
영화 변호인이 민중들 속에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위안만 받을것이 아니라 각자가 촛불을 밝히는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
민주당 등의 정치인들은 마음에도 없는 영화감동 후기 남길 시간에 광장에서 시민들과 연대해야 한다.
국민 앞에 선택받고자 하는 자들은 촛불의 가장 선두에 나서라.
지금과 많이 닮은 과거의 그날 맨 앞자리에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당당히 서있었음을 기억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