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왜곡된 냄비 여론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야권이 차지하고 있는 광역 단체장을 수성한다고 치고
물론 여야의 프로 정치인들이 쌍방간에 엄살을 떨고^^ 있지만
경기도에서 제2의 유시민을 발굴하고
대전 광역시 그리고 경남에서 제2의 김두관을 발굴하고
정계 은퇴한 김정길을 현재 나타난 여론대로 오거돈이
선방한다면 그리고 노동자 세력을 기반으로 진보 1번지의
이미지를 가진 울산에서도 선전을 한다면
현재 야당이 차지하고 있는 광역 자치 단체장에 더해서
경기도 대전 광역시 부산 시장 경남도지사
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 진보 교육감들의 선전과 함께 한다면
백번 양보해서 동토의 땅 대구 경북을 제외한
모든 광역 자치 단체를 야권이 장악하고 대구 경북을 진보 벨트로
포위하는 구도로 확실한 정권 심판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으리라 힘있게
함 기대해 본다.
100만원 빚과 1억 빚을 빚진것은 매마냥이라
둘러치지 마라~~
100만원 빚은 1억빚에 비하면 쉽게 갚을 수 있는 빚이다.
파시즘화 되어 가는 박근혜 정권이 더이상 야당과 국민을
무시 못하도록 본때를 제대로 보여주는 올 6.4 지방 선거가 될거다~~^^*
현실적으로 봐도 새눌당과 야당 전체 의석이 박빙이고
지난 대선 결과도 박빙 선거였지 새눌당이 지금처럼 막가파식으로
정국 운영을 일방통행식으로 진행할 형편이 전혀 못된다.
내가 주장하는 바가 결코 과도한 주장이 아닌 것이
경기도지사 대전광역시장 부산 시장 경남 도지사
울산 광역시장 지난 선거 실제 득표율이 결코 새눌당이
원사이드하게 이긴 선거는 아니었다.
야권 연대의 화려하게 포장된 방식이 현재는 아니지만
또다른 자연스런 대안적 방식으로 야권이 조용한듯 정중동으로
움직여 오히려 새눌당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낙승하는 구도를 희망적인 낙관적 잣대로 자신감있게
주장한다.
단순한 본연의 지방 자치 선거 의미에 더해
정권 심판의 의미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지방 선거가
될 것을 또한 그 어느때보다 확신한다.
하나만 구체적인 예를 들면 경기도에서 유시민 학습 효과에다
김문수가 지금 입장 그대로 새눌당이 아무리 명령해도
이르 바 제2의 오세훈 상황으로 간다면 새눌당이 역대 최약체
후보로 가기 때문에 이번에는 경기도지사도 유시민의 한을 풀고
야권 후보가 반드시 당선된다.
이것이 제대로 된 경기도민의 민심이 반영된 결과가 된다고 보면 이를 토대로
대구 경북을 제외한 야권 전체의 전국 광역 자치 단체장 선거 압승은
실현 가능한 꿈이라는 근거로써 구체적인 반증이 실시간으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