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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전남대병원의 중앙 회전문에 팔이 끼여 다친 할머니 사고
이영자 | 2014-01-24 23:44:45 | 조회 1915  |  추천 : 2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7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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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의 중앙 회전문에 팔이 끼여 다친 할머니 사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거기에 더하여 마음의 상처까지...

전남대병원이 국립대학병원이면서도
CCTV에 찍힌 동영상을 조작하고
국민신문고에 박근혜 대통령님께 민원을 올린 글까지도 거짓으로
전남대병원에 유리하게 조작한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아픈 노인들과 힘없는 약자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지
분통이 터져서 이 글을  씁니다

<위 민원사항에 대해 전남대병원측은  교육부에 (저에게 보낸 답
변서와 똑같은 답변서를 복사하여)   보고하였습니다>

저는 92세 노모를 치료하기위해 모시고 전남대병원에 갔던 71세
할머니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곧 늙게 되고 늙어서 힘이 없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억울한 일을 국립대학병원인 전남대병원에서 당했다면
화가 안 날 사람이 있을까요?

일단, 문제점이라 생각되는 점들을 짧게 요약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보다 상세히 상황과 진실을 밝혀 봅니다.


제가 병원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병원 입구 중앙현관  회전문에
팔이 끼여졌습니다. 회전문이 자동으로 돌아가며 발버둥치고 
소리지르고,  혼자서 겨우 팔 빼고, 아픈 팔 잡고  노모도
챙겨야 했습니다


1, 이 과정에서 중앙홀에 있던 모든사람이 보았습니다. 저는 뼈가
    부러진 듯한 고통을 느껴
    빠른 조치를 청했으나  무려 4시간동안 눈치만 보며 방치한 것

2, 교육부에 보낸 답변서를 거짓으로 조작한 것(불리한 부분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교묘히 듣기좋은 말과 아울러 조작함)

3, 교육부에 보낸 답변서에서 " 팔 치료로 발생한 비용이 있으시면
    병원에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고
    약속했으나 일방적으로 치료 종료한 것

4, 책임회피를 위해 CCTV를 조작하려한 것

5, 힘없는 노인이라고, 한달이 다 되도록 당신이 뭘 할수 있겠어
    라는 식으로  약속을 어기며 치료비를 전혀 안 준것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십시요
여러분들이 함께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요
이런 일이 그대로 묻히면 살맛이 안나겠습니다 

2013.12.15 국민신문고에만 글을 올렸었는데 반성은 커녕,
잘못이 없는 것처럼
교육부에는 조작해서 보고를 했습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이 거짓으로
은폐하려고 하므로
우선 다음 사항들을 정리해서 몇가지만 씁니다

1-1,  다쳤다고 말을 했는데도 다친 사람을 진찰도 안해보고
       4시간이상 방치하고 저희들끼리
        몇번씩 통화하면서  힘없는 노인이라고 간봐가면서
        무시하고 가지고 논 것

1-2,  이름, 주민등록번호 물어보고 팔도 들어보라고 했고
       치료해줄 것처럼 기다리라고 해서
         3시간이상을 기다리다가  직원에게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가를 물었더니
         "그럼, 응급실로 갈라요!" 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불친절하게 언성을 높여  툭 말했던 것
 
1-3,  뼈가 부러졌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4시간을 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4시간이 넘어서 한다는 말이
          "본인부담으로 CT사진찍고 검사하세요" 하면서
          "처음이니까 17500원내고 접수 먼저 하세요" 하고
         몇시간을 기다리라고 해놓고
          어이없게도, 이제와서 진찰도 안해보고 치료비내고
          치료하라고 한 것

2-1,  안내원은 근처에 있지도 않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혼자 팔을 뺐는데
        "안내원이 발견하여 즉시 팔을 빼드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고 거짓을 조작하여
          교육부에 답변서를 보내  책임회피를 하려고 한 것

2-2,  그때 회전문 밖과 안  두군데 모두 안내원은 배치되어
        있지도 안았는데
          " 안내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답변서에서 거짓말을 한 것

3-1,  국민신문고에 민원 이후
          총무과 팀장은,  제가 전화받고간 첫날인 12월 20일에만
         죄송하다 책임지겠다고 하고서,
          그 이후엔 약속과는 다르고 마치 저를 피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2월 27일에 엑스레이도 보고  의사진찰도 받기로
          예약하면서 총무과 팀장이 그날 27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으나
          정작 27일에 가서 의사만나고 총무과 팀장에게 이날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전화했더니
           " 회의중이니 좀 있다 전화하겠습니다'고 했고
          10여분뒤 전화로 " 화순입니다 " 해서
           제가 " 기다리고 있을까요? " 하고 물었더니
           " 화순병원이라 오늘은 안되고 다음에 전화하겠습니다 "
           해서   그냥 돌아 왔습니다
           그러나 27일 통화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는 2014.1.23 까지
           총무과팀장을 포함해서 전남대측에서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한 달동안  전화가 한 통도 안 온 것

3-2,  치료받도록 조치를 취하고 치료비를 병원에서
         처리토록 한다고 답변서에 써놓고도
          2014년 1월 16일,  팔이 아프고 치료가 아직 안 되었으나
         치료비를 계속 제가 지불했기 때문에
          중간정산을 받으려고 총무과에 전화를 했습니다
          총무과 직원이 전화를 받았고 팀장을 찿으니까
          팀장은 전남대화순병원으로 발령났다고 해서 
          이 사건에 대해 인수인계를 했느냐고 물으니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하여  내일 가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1월 17일 전남대병원에  팔이 아직 아프지만
         중간정산하려고 가서
          2013년 12월 23일부터 2014년 1월 16일까지 18일간
          치료한 영수증(총 73620원)을 주었더니
          총무과 직원이 " 치료는 어제부로 끝내겠습니다.
          더 이상 못해 드립니다."  하고는
          일방적으로 치료 끝낸다 고 말한 것

4-1,  또한 총무과 직원이 12시 40분에 사건이 난 것처럼
         12시 40분 사진을 보여주어
           제가 " 사건시간이 12시 경 이었습니다 " 라고 하니
           총무과 직원이 " CCTV시간은 40분으로도 20분으로도
          될수 있습니다 " 하면서
           내 눈 앞에서 20분으로 마음대로 고치며
           사람을 바보취급 한 것

4-2,  사건 난 CCTV동영상 ( 병원 입구 중앙현관  회전문에
       팔이 끼여져 돌아가며 발버둥치고  소리지르고,
         혼자서 팔 빼고,  아픈 팔 잡고  노모 챙기는 모습  )
         은 전혀 보여 주지도 않고
           홀 안으로 제법 많이 들어와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 본인 맞지요? " 하고 확인시키고,
           또한,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문 밖에 우산쓰고 있는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며
           제 앞에 들어왔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사건과 관계도 없는 멈춘 사진 3장을 보여주며
          ( 비디오로  처음부터의 전체 상황을
         보여주지 않았음 )   답변서에 조작된 내용대로
          짜맞춘 사진 3장만 보여주며
           노인이어서 모를 것이다 고 사람 병신취급한 것

5-1,  치료비를 주겠다는 말 한마디없고 계좌번호도 안 물어보고
          제가 스스로 돈내고 치료받은 영수증 18장(총 73620원)을
          받고서도  보기만 하고 아무말이 없었으며
          답변서대로 당연히 치료비를 지급해야되는 일인데도
          태도가 알아서 할테면 해봐라 식으로 나온 것
 
5-2,  병원측이 진실을 외면하고 덮으려는 태도와  마치 제가
        치료비를 구걸하는 듯이
          비춰지는 상황이 싫어서   처분하는 것 지켜보려고
         돌아왔는데   오늘이 2014.1.23 인데 6일이 지나도록
         전화가 전혀 없는 것
 
5-3.  2013. 12. 20 총무과 팀장을 만나서 27일 진료예약하면서
       그때 만나기로 약속하고 치료비,
           치료받으러 오고간 시간,  치료받는 시간등 반나절이
          소요된 것, 교통비, 여직원에게 무시당하고 놀래고
          화가 치밀어 몇일간 잠을 못 잔 것에              
           대한 정신적 보상 등을  이야기하기로 했으나
          지금까지도 전혀 이야기되지도 않았고
           치료비는 커녕 교통비 조차도 한푼도 못 받은 것.

5-4,  무엇보다도,   전남대병원측에 유리하게 진실과 다르게
       교육부에 보고한 의혹에 대해서
          CCTV를 확인.대조해 준다고 여러번 다짐해놓고서
         마치 그 확인을 피하려는 듯이
          만나기로 약속한 것을 어긴 점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고 간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국립대학병원에서 이렇게 속이 훤히 보이는 일을 자행하다니
 도저히 그냥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전남대병원이 국립대학병원인데 하는 짓을 보고 있으니
그동안 전남을 대표하는 병원이라고 자부심을 가졌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제가 국민신문고에 올린글과
전남대병원에서 교육부에 보고하고 저에게도 보낸 답변서를
그대로 올리고
그 이후 어떻게 처리 되었는지 내용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잘 읽어 보시면,  좋은 말들을 쓴 것처럼 보이지만,
                 교묘하게 실제로는,  전남대측에서 교육부에
                 보고하면서 자신들의 책임회피와
                 아울러  거짓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 제가 2013년 12월 15일 국민신문고에 올린 글 >


   전남대병원 회전문에 팔을 다친 할머니 사고

박근혜 대통령님께

국립병원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 벌어져서 글을 씁니다.

국립병원 현관이 자동문은 폐쇄되어 있고
회전문만 개방이 되어 있었고
회전문에 팔이 끼워져 다치고 위험한 상황이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장시간 방치와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언동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저는 70세 할머니입니다.
91세 노모를 모시고 치매검사하러 전남대 병원에 갔다가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몇일간 잠이 안오고 화가나서 도저히 이대로는
넘어갈수 없어 글을 씁니다.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12시경
91세 노모를 모시고  치매검사하러 전남대 병원에 도착하여
자동문이 폐쇄되고 회전문만 사용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노모를 부축하고 회전문으로 갔습니다.
돌고 있는 회전문으로 내가 먼저 빨려 들어가면서 노모를 잡고있던
 왼팔이 문에 끼워지며 미처 뺄 겨를도 없이 돌면서 팔이 조여오고
 아팠습니다.
팔이 부서지는줄 알았습니다.
"내 어깨, 내 어깨" 하며 소리 질렀습니다.
팔이 끼워져 돌다가 문이 멈추어 정신없이 팔을 빼고
노모를 챙기고 아픈 팔을 잡고서 보니 제복입은 사람, 직원들,
로비에 있는 사람들 모두 놀란 얼굴로 서서 보고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신경정신과를 물어 3층병실 앞에 앉아있는데
팔이 닥신닥신 아파오고 부어올랐습니다.
12시 50분경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들어오면서 회전문에 팔이 끼어 다쳤는데 팔이 닥신닥신 아파오고
 부어오르는데 치료를 어떻게 할지 한번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몇시 경, 다른 사람도 보았느냐 고 물었습니다. 
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도 물었습니다.
직원이 팔을 들어보라고 했으나, 팔이 아파서 얼굴높이까지만
올라갔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더니 내 정황을 이야기했습니다.
얼만큼 있다... 또 전화하면서 "심하지 않은 것 같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도 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노모 진찰 끝나고 기다리라고 해서 계속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후로 지루하게 한참을 기다리는데... 다시 전화통화를 하더니,
 "환자 진찰은 진작 끝나고 기다리고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종이 한장을 주며 기다리라고 또 했습니다.
노모께서 계속해서 기다리시기가 힘드셨는지 일어나 가실려고
하시기에 붙잡고, 직원에게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가를 물었더니
 "그럼, 응급실로 갈라요!" 하면서 신경질적으로 언성을 높여
툭 말했습니다.
불쾌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팔은 더 아파오고 놀란 뒤끝이라 앉아 있으면서도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고 넋이 나간것 같았습니다.
어서 아픈팔이나 진찰받아 봤으면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4시 넘어 한다는 말이
"본인부담으로 CT사진찍고 검사하세요" 했습니다.
몇시간을 기다리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진찰도 안해보고
이런 말을 하니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하고 내려왔습니다.

1층 업무과에 종이를 내미니 "물리치료하라는 것인데 계산이
없네요" 했습니다.
나는 신경정신과인데요 라고 말하고 나오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내 팔 물리치료하라는 것인데 그냥왔구나 생각이들어
다시 업무과 가서 조금전 물리치료하라는 종이를 주라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나서 전화하더니
끊고나서 "처음이니까 17500원 내고 접수 먼저 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돈이 부족해서 접수를 지금 못하겠다고 하니까
"그럼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날은 저물어 지고 비도 오고 해서 돌아오면서 ..힘없는 노인이라고
 가지고 놀았구나 생각하니 너무나 분하고 서글펐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와 몇번씩 전화통화하고 시간을 끌면서
치료해줄것 처럼 해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4시 넘어 해질녁에
진찰도 안해보고 "본인 부담으로 CT사진찍고 검사하라"고 하고
"처음이니까 17500원내고 접수 먼저 하라"고 하고,
노인이라고 무시하고 몇시간 동안 가지고 놀았구나 생각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며칠을 생각하다 이 글을 씁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여성을 대표하여 대통령이 되어주신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전남대병원에서 2013년 12월 19일 교육부에 보고하고
저에게도 보낸 답변서 >
                  
          ( 저는 전남대병원에서 교육부에 보낸
           팩스답변서와 똑같은 답변서를 23일에 등기로 받았음 )


제목 : 회전문에 팔을 다친 할머니 사고

답변 :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저희병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선 고객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저희병원을 이용하시면서 불편을 겪으셨다고 하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병원을 동.하절기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코자
회전문을 이용토록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의견주신 내용으로 현관 회전문 CCTV를 확인해 본바
2013.12.9(월)12시40분경
내원한 두분이 우산 쓴 다른 내원객과 회전문을 이용코자
진입하려다 팔이 끼워져
안내원이 발견하여 즉시 팔을 빼드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회전문이 회전으로 간격이 좁아질 때 내원객에게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저희병원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회전문을 느린 속도로 운행하고 있으며
또한 안내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하는 병원에서 마음의 불편함을 가지고 귀가하시게
 됨을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회전문에 끼인 팔 치료차 내원하시면
치료를 받도록 조치하겠으며
혹시 귀가 후 팔 치료로 발생한 비용이 있으시면 병원에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고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사오니 고객님의넓으신 아량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안전사고 및 세심한 배려와 안내를 통하여 고객님들의
건강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 답변서의  조작 내용 >

2013년 12월 23일 등기로 답변서를 받아서 읽어보고
(답변서 도착전 20일 전남대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먼저 갔고
   시행일자가 19일로 적힌 답변서는 23일 받았음)
 배웠다는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할 수 있을까 이해가 안되고
이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어서는 사회정의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국립대학병원 총무과 팀장이 전남대학교병원장 직인을 찍어서
보낸  공문서인데
교육부에도 팩스로 그대로 보고했는데, 거짓을 써 놓은 것을
보고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민원내용이 조작되어 있었습니다
시간도 12시경이었는데 12시 40분이 되어있고
카운터에 점심시간이라고 아무도 없었다가 나중에 오길래
12시 45분경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우산 쓴 사람은 앞에 없었는데 우산을 들먹이고
뒤에는 92세 노모가 있었습니다
안내원은 근처에 있지도 않았고 아무도 없었고 혼자 팔을 뺐는데
"안내원이 발견하여 즉시 팔을 빼드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고
 거짓을 써놨습니다
회전문 밖과 안  두군데 모두 안내원은 배치되어 있지도 안았습니다

더 한심한 조작은 아랫글에서 CCTV조작에서 나옵니다

 

< 그 이후 어떻게 처리 되었는지 내용 >


2013. 12. 20.
전남대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갔습니다
총무과의 팀장과 조사과의 직원이 내려와서 의사진찰 받게 하고
엑스레이찍고 물리치료를 해주었습니다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가까운 첨단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로 하고
일주일후 27일에 엑스레이결과 보고 의사진찰받았습니다.
그러나 20일에 했던 약속과는 분명 달랐습니다- 그때
약속하기로는, 분명 CCTV를 확인시켜 주겠다고 여러번
다짐했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총무과 팀장을 만나서 그때 치료비, 치료받으러 오고간 시간,
치료받는 시간등 반나절이 소요된 것,
교통비, 여직원에게 무시당하고 놀래고 화가 치밀어
몇일간 잠을 못 잔 것에  대한 정신적 보상 등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2013. 12. 27.
예약이 된데로 전남대병원가서 의사진찰받고 엑스레이결과 듣고
총무과 팀장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 회의중이니 좀 있다 전화하겠습니다'고 했고
 10여분뒤 전화로 " 화순입니다 " 해서  
제가 " 기다리고 있을까요? " 하고 물었더니
  " 화순병원이라 오늘은 안되고 다음에 전화하겠습니다 " 해서 
그냥 돌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쓰는 2013. 1. 23 현재까지 한 달이 되어가는데
전화가 안 왔습니다


2014. 1. 16.
팔이 아프고 치료가 안 되었으나
치료비를 계속 제가 지불했기 때문에 중간정산 받으려고
총무과에 전화를 했습니다
총무과 직원이 전화를 받았고 팀장을 찿으니까
팀장은 전남대화순병원으로 발령났다고 해서 
이 사건에 대해 인수인계를 했느냐고 물으니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하여  내일 가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2014. 1. 17. 
2013년 12월 23일부터 2014년 1월 16일까지 18일간 치료한
영수증(총 73620원) 을 가지고
팔이 아직 아프지만 중간정산하려고 총무과로가서
물리치료받은 영수증을 총무과 직원에게 전달했습니다
 총무과 직원이 " 치료는 어제부로 끝내겠습니다. 더 이상 못해
 드립니다. 지금까지 치료도 어렵게 했습니다"
 하고는 일방적으로 치료 끝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총무과 직원이 12시 40분에 사건이 난 것처럼
12시 40분 사진을 보여주어
제가 "사건 시간은 12시경이었다. 팔이 끼자 뺄려고 했으나
문이 회전하니까 팔이 조여오고
팔이 깨질정도로 아팠고 내어깨 내어깨하며 소리쳤으나
도와준 사람도 없었습니다 
문이 멈추자 엉겁결에 팔을 빼고 아픈 팔 잡고
노모 먼저 챙기고 고개 들어 보니까 멀리 제복입은 사람이
보이고 모든 사람들이 다 보고 있어서
창피한 생각이 들어 92세 노모를  모시고 서둘러 신경정신과로
가서 앉아있는데 
바로 앞에 시계가 보여서 보니까 12시 10분정도 였습니다.
카운터에 사람이 없다가 12시 45분경 오기에 그때 팔이 아픈것을
말했습니다 " 라고 했더니
총무과 직원이 " CCTV시간은 40분으로도 20분으로도 될수 있습니다
 " 하면서 20분으로 고치며
사람을 바보취급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노모 모시고 홀 안으로 제법 많이 들어와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 본인 맞지요? " 하고
확인시키고
사건 난 CCTV동영상 ( 회전문에 팔이 끼여져 돌아가며
발버둥치는 것, 혼자서 팔 빼는 것, 아픈 팔 잡고
노모 챙기는 것 )  은 전혀 보여 주지도 않고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문 밖에 우산쓰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제 앞에 들어왔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사건과 관계도 없는 멈춘 사진 3장을 보여주며  답변서에 조작된
내용대로 짜맞춘 사진 3장만 보여주며
노인이라고 사람 병신취급을 했습니다

치료비를 주겠다는 말 한마디없고 계좌번호도 안 물어보고
제 돈내고 치료받은 영수증 18장(총 73620원)을
받고서도  보기만 하고 치료비에 대해서는 아무말이 없었고
어제부로 치료는 끝내겠다는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하고
답변서대로 당연히 치료비를 지급해야되는 일인데도,
그 직원들의 태도가 알아서 할테면 해봐라 식으로 나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진실과 다르게 상부(교육부)에 보고하면서
힘없는 노인에게  직원들이 왜곡과 거짓으로 일관한 점들이
정말로 싫었습니다
또한 마치 제가 치료비를 구걸하는 듯한 상황이 싫어서
일단 다음 처분하는 것을 지켜보려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쓰는 2013. 1. 23 현재까지 6일이 지나도록
전화가 한 통도 안왔습니다


2013년 12월 20일 총무과 팀장을 만나서 27일 진료예약하면서
그때 만나기로 약속하고 치료비,
치료받으러 오고간 시간, 치료받는 시간등 반나절이 소요된 것,
교통비, 여직원에게 무시당하고
놀래고 화가 치밀어 몇일간 잠을 못 잔 것에  대한 정신적 보상 등
  이야기하기로 했으나
지금까지도 전혀 이야기되지도 않았고
" 팔 치료로 발생한 비용이 있으시면 병원에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 하고 교육부에 
전남대학교병원장 직인을 찍어서  답변서를 보내놓고도
치료비는 커녕 교통비 조차도 한푼도 주지 않는 것은
너희같은 늙은이들이 뭘 하겠어하고 병신취급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답변서 내용에 CCTV시간도 틀리고 안내원이 즉시 빼주었다는등
거짓말들이 불쾌하였으나 우선 팔 치료가
급해서 참았더니 이제와서 CCTV동영상도 사건부분은 숨기고
사건과는 관계없는 사진 3장만 보여주고
조작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였고 치료 중단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지역에서 국가가 설립한 전남대병원에서 이렇게 속이 훤히 보이는
 일을 하다니 도저히 그냥 볼수가 없습니다
이런 병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병원으로 자부심을 갖는
지역민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2014년 1월 23일     이 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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