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쇼크'에 '색깔론'.. '사이버보안법' 재론 속셈
새누리 서상기 의원이 카드 정보유출에 뜬금없이 불온세력이 사회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색깔론'을 들고 나와 빈축을 사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코레일 결국 철도요금 '인상' 추진.. '민영화 수순' 철도 경쟁체제 도입으로 철도요금을 내린다던 정부와 코레일이 철도요금을 올리고 수익성이 낮은 일반여객열차 운행을 축소하겠다고 밝혀 전형적인 민영화수순을 밟기 시작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파업철회에도 '거액 손배소'.. "노조탄압 중단하라" 코레일이 총파업을 벌인 철도노조를 상대로 낸 116억 원 가압류에 152억 원 손배소를 취하하지 않고 있다. 오늘 민주노총은 노조탄압을 중단하고 사측이 교섭에 성실이 임해줄 것을 촉구하며 전국 17개 역사 앞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악 정보유출에 '50억' 과징금.. "정부는 책임없나"사상 최악의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50억 원의 징벌적 과징금을 물리겠다는 내용 등을 담은 대책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밀양주민 우울증 심각.. '사태 악화주범 공권력'밀양송전탑 대책회의가 오늘 3차 밀양인권침해 보고회를 열고 3개월간 조사한 인권침해 사례를 공개했다.
-'정치검사' 정병두 대법관 추천.. "민주주의 모독"'용산참사' 희생자를 강제 부검하고 수사기록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병두 전 검사가 대법관 후보에 추천돼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MBC PD들도 '명백한 민주주의 모독이다'며 성명을 제출했다.
[고발리포트]
"정당공천제 '폐지' 능사 아냐.. 정치개혁에 방점"
새누리당이 오늘 대선공약이었던 정당공천제 폐지를 철회하기로 해 야당과 시민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리포터로 참여한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이 조금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두 얼굴'의 워킹홀리데이.. 사실은?
강태훈 워킹홀리데이 전문가를 만나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3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1. 워킹홀리데이, 두 마리 토끼는 없다. 2. 워킹홀리데이, 낭만 없고 3D만 있다.3. 워킹홀리데이, '청년실직' 구제 못한다.
해외순방지 '항의시위' 잇따라... 국격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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