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금요일사람이 그리운 사람들이겨울을 잊고 인사동 밤길에동전 뿌리듯 추억을 뿌리고 다녔다.산책님,솔님,브라운님새내기 세명에 정모 처음 나오신 드리머님그리고 찬조 출연한 이제다시님, 큰가방님,열세분이 처음, 중간,늦은시간 적당히 안배해가며 오고 가고~~나는 사우나에 가서 떡라면 하나 더 먹고 토요일 낮 12시까지 푹 구겨져 있었다.다음 정모를 기다리며~~
사진은 문학광장 스튜디오에서 퍼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