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검찰 제출 간첩증거는 위조된 것"
중국정부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재판에 검찰이 제출한 중국 공문서는 위조된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유서대필은 기획 조작 사건"
강기훈 씨를 23년동안 변호해온 이석태 변호사는 유서대필 사건은 정권 안보를 위해 만들어낸 기획사건이라면서 언제든 되풀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홍문종, 불법건축물 방치하고 양성화 법안 발의
아프리카 예술가 착취로 물의를 빚은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불법건축물을 방치하면서 불법건축물 양성화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판 무죄... 풀리지 않는 의혹들
불이익을 각오한 권은희 과장의 발언은 과연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새누리당과 국정원, 경찰의 3각 통화를 검찰은 왜 제대로 파고들지 않았을까, 규명돼야 할 의혹을 짚었습니다.
"대량해고하려고 회계조작"
쌍용차가 대량 해고의 명분으로 삼은 재무제표가 사실상 조작됐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오면서 쌍용차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2월 14일
뉴스타파파 : http://www.newstap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