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광장 총무일꾼 다산 김병욱입니다.
시민광장 전체 회원과 중앙운영위원회에 부탁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보내 드린 곳이 수원 연화장입니다.
돌아가시고 수원 연화장에 노대통령을 기리는 작은 비석을 세웠습니다.
수원시민의 힘을 모아 어렵게 건립했습니다. 건립 후 수원시에 기부한 상태입니다.
관리는 수원시 연화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매년 수원광장회원들이 기일을 맞아 헌화를 하고 있습니다.
올 해는 3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일(5월23일) 추석, 생신(9월1일)에 작은비석 주위에 꽃을 장식하고자 합니다.
수원광장에서 작년 4주기에 2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한 번이면 우리광장에서 지출해도 어렵지 않은 금액입니다만 올 해는 3번을 계획중이라 좀 힘듭니다.
하여 중앙에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3번에 20만원씩 총 60만원입니다.
작은 비석에 우리 시민광장 전체의 뜻을 모아 예쁜 꽃을 놓아 드렸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