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분당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창호 경기도지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진행은 개그우먼 김미화씨와 영화감독 김무영씨가 맡아주셨습니다.


너머라는 단어가 함의하고 있는 것, 민주주의에대한 생각,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을 맡게된 일화
등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고,

이무영 감독은 노무현 대통령과의 일화를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민주주의의 가치가 지켜지고 사람이 우선인 사람사는 세상, 지금의 힘든 현실 너머에는
있을 그 세상을 생각해 보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