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쌍성총관부 공략-유인우
쌍성(성이 2개)을 사용하여 적을 어리둥절하게 유인.
*도첨의사사 설치-충선왕
‘첨’단기술을 ‘선’점.
*홍건적 격퇴-정세운 이방실 등
홍건히 젖은 눈물. 정말 세게 운다.
홍실 방실 청실.
*진포 대첩(화포 이용)-최무선
화나면 진짜 무선 사람.
*화통도감 설치-최무선
무선 사람은 화통하다.
217.
*황산 대첩-이성계
이성계가 황포(왕) 입다.
*관음포 대첩-정지
관음보살님은 항상 ‘정지’해 있다.
*대마도(쓰시마) 정벌-박위(창왕)
대마초 피우다 걸리면 창피하다.
안 피웠다고 박박 우긴다.
창피하니까 쓰지마!
*수군 창설-공민왕
수군도 공민증이 필요할까? 배 안에서만 있는데.
*김일을 보내 일본과 외교 교섭 시도
레스링 선수 김일은 일본통.
218.
[토지 제도]
*역분전 지급-태조
‘역’할 ‘분’담을 잘해줘서 태조가 나라를 세웠다.
*전시과 제도 처음 실시-경종 때
경을 쳐서 전시하라!
목을 베어 저자거리에 효수하라.
*시정전시과 실시-경종
경종을 울려서 시정 조치를 하라!
*개정(18품) 전시과 실시-목종
목청을 뽑아 네 18번을 불러봐라!
단 하나뿐인 목숨은 개정할(바꿀) 수가 없다.
*경정(공음)전시과 실시-문종
공부를 잘해서 경정이 됐다.
문(공부) 잘해서 경정이 되었다.
문(공부) 잘해서 ‘공’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