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관여 영사는 국정원 대공수사국 소속
위조 문서 입수 과정에 개입한 전현직 선양 한국총영사관 영사들이 국정원 파견 직원이라는 뉴스타파 보도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인철 영사는 국정원 대공수사국 소속으로 드러났습니다.
꼼짝 못 할 위조 증거 - 유우성 씨의 여권 공개
중국측은 위조문서에 대한 조사는 이미 끝났다며 재차 확인해줬습니다. 여권 하나만 보더라도 위조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친환경' 급식 축소, 이대로 괜찮나
3월 새 학기부터 서울시교육청이 친환경농산물의 급식비중을 낮추기로 하면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급식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박원순 때리기란 지적도 나옵니다.
중국공문서 위조, 특검 도입해 책임자 처벌해야
엔딩영상 - '만기친람' 대통령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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