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조작' 드러나자 놀란 조중동.. '꼬리자르기' 시도
국정원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이 사실로 드러나자 국정원을 엄호하던 조중동이 태도를 바꿔 '꼬리자르기'에 나섰다.
[오늘의 고발뉴스]
- 재승인 심사는 '요식행위'.. "종편 퇴출돼야"오늘부터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재승인 심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시작부터 "심사는 종편 재승인을 위한 '요식행위'이자 '알리바이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영포인맥' 박승호.. 간, 쓸개 빼놓고 '박정희市' 운운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구미시를 아예 "박정희시로 바꾸자"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 여수 GS칼텍스 기름 유출.. "어민, 알권리 보장해야"지난 1월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로 발암물질인 '벤젠'의 대기 중 농도가 일반 기준치의 최대 50배가량 높게 검출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고발리포트]
피해자 두 번 죽이는 몰지각한 '악플 문화'
국민리포터 탁발이 인터넷 공간 속 비윤리적인 악플 행태를 고발한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뒤바뀐 오욕의 역사 '간도특설대'.. 사실은
간도특설대를 출간한 '포럼 진실과 정의' 김효순 공동대표를 모시고 간도특설대에 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1. 치욕의 역사 간도특설대... 친일파가 묻었다.2. 박남표 장군과 '친일' 백선엽의 운명이 바뀌었다.3. 간도특설대는 청와대 그 분이 읽어야 할 책이다.
노동당 故 박은지 부대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동당 박은지 부대표의 영결식이 오늘 사회장으로 엄수된 가운데 시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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