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성 사건' 공판 검사, 국정원 대공수사국 수사지도관 출신
'간첩사건' 담당 검사 중 한 명인 이문성 검사가 국정원 대공수사국에서 수사지도관으로 일했던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 됐습니다.
'일회성 이벤트'에 혈세 줄줄 샌다
강릉~원주간 복선전철 공사비가 당초 2조 6000억 원에서 4조 4000억 원으로 70% 늘어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평창 동계올림픽 등 일회성 국제 행사에서 6조 원의 예산이 낭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논란 많은 교육청 급식지침, 이번엔 식중독
서울시교육청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급식 식재료를 친환경유통센터 대신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민간업체로부터 공급받은 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해 급식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들, 국정원과 춤을...
뉴스타파와 인터뷰한 국정원의 한 정보원은 유우성 씨의 중국 기록 뿐 아니라 북한 쪽 출입기록도 확인해본 결과 유 씨의 밀입북 혐의는 터무니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언론들은 국정원의 입을 빌어 계속 근거 없는 간첩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탐구생활 국정원 편
국정원을 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정원이 내놓는 발언과 증거를 제대로 해석해야 합니다.
뉴스타파 : http://newstap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