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임옥상 선생님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리본 조형물' 만드는 작업을 도와주실 분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기억하시겠지만, 그 5월 '바람이 분다' 행사에도 선생님께서 만드신 대통령님 얼굴 모양의 노란리본 조형물이 있었지요.
매일 10시~19시, 청계광장에서 작업을 합니다.
다음은 임옥상 선생님 페이스북 게시물 내용입니다.
'못다핀 꽃'을 함께 피울 페친을 찾습니다. 일손이 모자랍니다. 추모리본 정리하고 매달고 안내하는 일, 쉽다면 쉽습니다.
청계광장에 나오시면 바로 눈에 띕니다.
매일 10시-19시, 시간되시는대로 짬을내서 잠깐씩도 좋습니다.
010 8558 2388
기다리겠습니다....
임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