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광장의 듬직한 두 일꾼 정해윤 정다운 회원의 모친께서 멀리 떠나셨습니다.
수개월간 병원에 계시면서 암 수술 이후 간에 문제가 있으셔서 회복하시기 위해 분투하시다 오늘 정오 넘어 영면하셨습니다.
다시 못오실 길을 떠나신 모친을 보내드리는 두 아들을 함께 위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빈소는 광명성애병원 장례식장 101호입니다.
발인은 7월 3일(목) 5시.